크러쉬, 연말 콘서트 무드 필름 공개…기대감 상승 작성일 11-04 1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HS149rRrg"> <div dmcf-pid="HxVdsD7vOo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br> <div> <br> </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MfJOwzTI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084451457znqg.jpg" data-org-width="559" dmcf-mid="YqbxDA0Cs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084451457znq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ZR4iIrqywn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div> <br> </div> <br> </div> 크러쉬(Crush)가 연말 콘서트를 통해 특별한 메시지를 전한다. <br> <br>피네이션(P NATION)은 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'2024 크러쉬 콘서트 [크러쉬 아워 : 오]'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. <br> <br>공개된 영상에는 무언가를 찾아 헤매는 듯한 크러쉬의 모습이 담겼다. 크러쉬는 돋보기로 사물을 보다 이로 인해 불이 나 도망가는가 하면 공허한 방 안에서 생각에 잠겨 있는 등 다양한 감정선을 그려냈다. 이어 'O'를 뜻하는 다양한 오브제가 차례로 등장하고 넘어진 크러쉬의 모습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. <br> <br>크러쉬는 'O'를 통해 '서로를 깎아내리기보다는 사랑하며 살아가자'는 메시지를 전한다. 아무리 완벽해 보이는 인간일지라도 과학적으로 완전한 'O'를 그릴 수 없듯 우리는 모두 불완전한 존재라는 것. 크러쉬가 올해 연말 전할 따뜻한 메시지에 기대감이 높아진다. <br> <br>앞서 크러쉬는 다수의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'공연 강자'로 자리매김했다. 이번 공연에서는 크러쉬의 수많은 히트곡을 비롯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, 이와 어울리는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뜻깊은 연말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. <br> <br>지난해 발매한 정규 3집 '원더이고(wonderego)'와 드라마 '눈물의 여왕' OST '미안해 미워해 사랑해'를 주요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안착시킨 크러쉬. 인기에 힘입어 최근 팬 커뮤니티를 오픈하고 공식 팬클럽 2기를 모집하는 등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. <br> <br>크러쉬의 연말 콘서트는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송파구 KSPO DOME(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)에서 개최된다.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오는 5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가, 6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. <br> <br>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.sunwoo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br> <br>사진=피네이션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앰퍼샌드원, 장꾸美 발산 MV 촬영 현장 11-04 다음 미우새에 밀린 '슈퍼맨'…6개월만 편성 변경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