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조립식 가족’ 버리는 카드라고? 해외서 1위 행진 입소문 제대로 작성일 11-04 1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03LneWAn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84OsD7vL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하이지음스튜디오, 베이스스토리, SLL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085101580svid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2NtiJMTNn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085101580svi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하이지음스튜디오, 베이스스토리, SLL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4deyThVZib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박아름 기자]</p> <p dmcf-pid="8MxSlOKGdB" dmcf-ptype="general">‘조립식 가족’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.</p> <p dmcf-pid="6OsBqUNfMq" dmcf-ptype="general">JTBC 수요드라마 ‘조립식 가족’(극본 홍시영/연출 김승호) 측은 11월 4일 "스페셜하게 조립돼 10년을 가족으로 함께 했던 세 청춘의 바람 잘 날 없는 서사로 매회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PdeyThVZMz" dmcf-ptype="general">‘조립식 가족’은 비슷한 아픔을 안고 함께 자라온 김산하(황인엽 분), 윤주원(정채연 분), 강해준(배현성 분)의 특별한 유대감과 이들의 앞에 휘몰아치는 예기치 못한 사건들로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 중이다. 삭막한 세상 속 하루하루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이들의 가족애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간질간질한 로맨스, 활기를 불어넣는 코믹한 디테일이 조화를 이뤄 환상의 단짠 밸런스를 자랑한다.</p> <p dmcf-pid="Q3FniRyjn7" dmcf-ptype="general">각 캐릭터마다 가진 스토리 역시 다채로운 재미를 전하고 있다. 엄마 권정희(김혜은 분)와의 떼려야 뗄 수 없는 애증의 가족 서사를 보여주고 있는 김산하와 어느 날 갑자기 알게 된 친부 양동구(이종혁 분), 더 이상 자신을 찾지 않는 엄마 강서현(백은혜 분)으로 인해 눈물 마를 날이 없는 강해준의 짠한 사연은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찡하게 만들며 과몰입 호소자를 속출시키고 있다.</p> <p dmcf-pid="xwDuUFLKnu" dmcf-ptype="general">그런 두 사람을 진짜 가족이라 여기며 이들의 웃음을 지켜줬던 윤주원과의 관계성 또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상황.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상처와 어두운 면을 보듬어줬기에 자신에게는 구원자와도 같은 윤주원을 가족 그 이상으로 사랑하고 있는 김산하의 애틋함과 홀로 남은 자신에게 가족이 되어준 윤정재와 윤주원을 세상 그 무엇보다도 우선으로 생각하는 강해준의 고마움은 세 청춘의 서사에 설득력을 더해 확신의 관계성 맛집으로 거듭났다.</p> <p dmcf-pid="yAjFtXe7nU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누구보다도 한 식구의 진정한 의미를 나누고 있는 세 청춘과 두 아버지의 모습은 포근한 에너지와 힐링을 주고 있다. 거창한 것 보다도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과 무심코 지나칠 수도 있는 사소한 다정함이 주는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만들며 깊은 울림과 여운을 남긴다.</p> <p dmcf-pid="WBqcAg1mRp" dmcf-ptype="general">이같이 많은 이들의 공감과 호응이 쏟아지고 있는 ‘조립식 가족’은 지난 8회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데에 이어 넷플릭스 국내 주간 TOP 10 순위에서도 첫 공개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. 이와 함께 글로벌 OTT Rakuten Viki(라쿠텐 비키)에서는 방영 3주 차 시청자 수 기준 138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고 이 중 미국, 브라질, 멕시코, 영국, 프랑스, 사우디아라비아, 인도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94개국에서 3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.</p> <p dmcf-pid="YMxSlOKGL0" dmcf-ptype="general">11월 6일 방송되는 9, 10회에서는 성인이 된 김산하, 윤주원, 강해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.</p> <p dmcf-pid="GApgoJGkR3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박아름 jamie@</p> <p dmcf-pid="HhfsmEuSnF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글래디에이터Ⅱ' 새로운 검투사→광기 황제…대체 불가 존재감 11-04 다음 김동현 “사람 머리 많이 깨 봤다” 살벌 경고 (생존왕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