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유빈, 마동석 ‘트웰브’ 합류 쥐의 천사 된다[공식] 작성일 11-04 1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nOn2BEQR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383lOKGJ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피앤드스튜디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085543231wroa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QaHwdxvae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085543231wro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피앤드스튜디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W2L21HRuJL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박아름 기자]</p> <p dmcf-pid="YTuTcatsJn" dmcf-ptype="general">성유빈이 쥐의 천사 '쥐돌'이 된다.</p> <p dmcf-pid="GWzWEj3IMi" dmcf-ptype="general">11월 4일 소속사 측에 따르변 배우 성유빈이 드라마 ‘트웰브’에 출연한다.</p> <p dmcf-pid="Hxkx70g2JJ" dmcf-ptype="general">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시리즈 ‘트웰브’(감독 강대규)는 악귀들로부터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인간세계에 살고 있는 12천사들의 이야기로, 봉인된 힘을 깨우려는 악의 무리들을 상대로 벌이는 거대한 전투를 그린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다.</p> <p dmcf-pid="XeweBuj4Rd" dmcf-ptype="general">성유빈은 쥐를 상징하는 천사 ‘쥐돌’로 변신한다. 뛰어난 판단력을 지닌 쥐돌은 12천사의 활동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, 성유빈의 섬세한 디테일과 특유의 캐릭터 해석력이 역할에 생동감을 더할 전망이다. </p> <p dmcf-pid="ZwHwdxvaee" dmcf-ptype="general">그간 드라마 ‘노 웨이 아웃 : 더 룰렛’, ‘O'PENing - 저승라이더’ 영화 ‘카운트’, ‘마녀(魔女) Part2. The Other One’, ‘장르만 로맨스’, ‘윤희에게’, ‘봉오동 전투’, ‘살아남은 아이’ 등을 통해 매 배역에 안정적으로 녹아드는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성유빈. 그 어떤 장르에서도 맡은 인물을 빈틈없이 자기 것으로 만드는 탁월한 연기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저력을 발휘했다.</p> <p dmcf-pid="5TuTcatseR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최근 ‘노 웨이 아웃 : 더 룰렛’에서는 흉악범의 아들이라는 낙인에 짓눌려 사는 ‘서동하’의 섬세한 감정선과 내면의 긴장감을 한층 깊이 있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을 화면 속으로 흡인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1LILVbDxJM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장르의 폭을 넓혀 온 성유빈이 이번 ‘트웰브’로 보여줄 연기 변신에 기대가 높아진다.</p> <p dmcf-pid="tjvjPfOJRx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‘트웰브’는 2025년 공개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Fala82meeQ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박아름 jamie@</p> <p dmcf-pid="3kWkM6hLeP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MBC '뉴스데스크' 시청률 1위 안착…10월 지상파 3사 '뉴스 시청률 1위' 11-04 다음 김민주 “평생 화낸 적 없다”…지석진 “네가 안 당해 봐서” 꼰대 폭발 (‘런닝맨’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