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열혈사제2' 김남길 "미치광이들과 더 확실한 팀플레이" 작성일 11-04 1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fHaqYxpo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0sPXrqyA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사진=SBS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Edaily/20241104090316031yfmz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pgzIxuj4k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Edaily/20241104090316031yfm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사진=SBS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7UIx5sbYaY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] ‘열혈사제2’ 김남길이 시즌2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. </div> <p dmcf-pid="zj2TiKwMkW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8일 첫 방송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‘열혈사제2’는 낮에는 사제, 밤에는 ‘벨라또’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(김남길 분)이 부산으로 떠나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노빠꾸 공조 수사극이다.</p> <p dmcf-pid="qk4YoVsdAy" dmcf-ptype="general">김남길은 시즌2 김해일의 특징을 뽑아달라는 질문에 “김해일은 시즌2에도 여전히 화가 많다”라고 대답해 웃음을 유발했다. 이어 김남길은 “천군만마인 같은 미치광이들과 함께하며 더 크게 시너지를 터트린다. 시즌1 때는 화를 내면서도 이게 맞나? 싶을 때가 있었는데 시즌2에서는 확실한 팀플레이로 정체성을 찾았다”라며 더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할 ‘뉴 구벤져스’의 파급력을 예고했다.</p> <p dmcf-pid="BWaqCo5rcT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김남길은 5년 만에 ‘열혈사제2’로 다시 만난 원년 멤버 이하늬, 김성균과의 첫 촬영을 회상하며 “시즌1 때와는 확실히 달랐다. 원래 있던 흐름을 아니까 뭘 연습하고 맞춰보는 것 없이도 너무 잘 맞았다”라는 극찬을 전해 세 사람의 명불허전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.</p> <p dmcf-pid="brQZj6hLcv" dmcf-ptype="general">SNS에 자신을 ‘미치광이’, 김성균을 ‘미치광이 와이프’로 지칭했던 김남길은 “김성균은 나에게 소울메이트 같은 느낌이다. 그냥 이 사람이 좋고 더 다가가고 싶고 그런 사람”이라는 말로 믿음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KCd3DRyjAS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하면 김남길은 시즌2에 새롭게 투입되는 성준, 서현우, 김형서에 대해 “성준은 저렇게 선한 얼굴로 어떻게 저런 완벽한 악역을 선보이나 놀라실 것 같다. 아마 시청자분들에게도 그 점이 큰 반전 매력으로 다가올 듯싶다”며 “서현우는 출연한 작품들을 보며 연기도 잘하고 배우로서 장점이 많은 얼굴을 가진 배우라고 생각했다. 이번에도 완벽주의 빌런인 남두헌 역을 찰떡같이 소화했다”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9M3Dftnbal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김형서는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가 있어서 강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모습은 수수해서 놀랐다. 평소에는 순한데 카메라만 돌기 시작하면 함께 확 몰입하는 게 미치광이가 한 명 더 늘어난 느낌”이라고 칭찬을 쏟아내 훈훈함을 안겼다.</p> <p dmcf-pid="23m6HwzTNh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“좋은 결과가 있어서 멤버들과 같이 예능을 하고 싶다”는 소망을 남긴 김남길은 “시즌2에서 (공조하는) 우리가 너무 미치광이 같으니까 ‘빌런들 어떡하지?’라는 생각이 들었다”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.</p> <p dmcf-pid="VnzIxuj4NC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“‘열혈사제’ 작품과 김해일 캐릭터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낸 김남길 배우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”라며 “시즌2에서도 극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줄 김남길의 명연기는 계속된다.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”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f8ZjbHRuAI" dmcf-ptype="general">‘열혈사제2’는 오는 8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.</p> <p dmcf-pid="4BvJ0lf5cO" dmcf-ptype="general">최희재 (jupiter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민호, 2년만 솔로 컴백…첫 정규 앨범 오늘(4일) 발매 11-04 다음 '기간제 부부' 서현진·공유, 비밀스러운 결혼 생활 엿보니..(트렁크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