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대 라이징 흥행 사고칠까…청춘 멜로 '청설' 예매율 1위 작성일 11-04 1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UN4YEuSEt"> <div dmcf-pid="0uj8GD7vr1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br> <div> <br> </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uj8GD7vw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090649141bcft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FaN4YEuSw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090649141bcf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U7A6HwzTrZ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div> <br> </div> <br> </div> 청춘 멜로 세대교체에 이어 흥행보증수표 세대교체도 기대하게 만든다. <br> <br>오는 6일 개봉하는 영화 '청설(조선호 감독)'이 개봉 전 3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. <br> <br>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'청설'은 4일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 20.3%를 찍었다. 현 박스오피스 1위 '베놈: 라스트 댄스'는 물론, '글래디에이터 II' '사흘' 등 11월 개봉 예정작들을 모두 넘은 것으로 흥행 파란을 예고한다. <br> <br>특히 대만에서도 리메이크되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'너의 결혼식'(2018) 동시기 예매량을 가뿐히 뛰어넘었을 뿐만 아니라, 최근 로맨스 흥행작 '오늘밤,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'(2022)까지 압도적인 예매량으로 제쳤다. <br> <br>이 같은 예매 열기는 라이징 스타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보여준 청량하고 풋풋한 비주얼, 연기 케미스트리와 울림 있는 메시지로 사전 시사 직후부터 반응이 누적된 것으로 보이는 바, '청설'의 흥행 레이스가 주목된다. <br> <br>'청설'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(홍경)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(노윤서),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(김민주)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영화다. <br> <br>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.yeongyeong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대세 굳힌' 키스오브라이프, 미니 3집 활동 마무리 11-04 다음 '김용건 며느리' 황보라, 6개월 子와 병원行…'동전습진' 진단에 걱정 (웤톸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