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AIST, 내년 대전서 국제 학술지 네이처와 공동 콘퍼런스 작성일 11-04 1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'투입 대비 성과 부족' 한국 R&D 문제점 대응 방안도 논의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9TvrdYc3d"> <p dmcf-pid="Z9TvrdYcFe" dmcf-ptype="general">'투입 대비 성과 부족' 한국 R&D 문제점 대응 방안도 논의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kV2Uv8t3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네이처 콘퍼런스 웹포스터 [KAIST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yonhap/20241104091100511kzyj.jpg" data-org-width="849" dmcf-mid="G6t1TA0Cp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yonhap/20241104091100511kzy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네이처 콘퍼런스 웹포스터 [KAIST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EfVuT6FUM" dmcf-ptype="general">(대전=연합뉴스) 박주영 기자 = 한국과학기술원(KAIST)은 내년 2월 5∼7일 대전 본원에서 '2025 네이처 콘퍼런스'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tD4f7yP3Ux" dmcf-ptype="general">국제 학술지 네이처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네이처 인덱스(Nature Index) 평가와 관련한 정책 포럼과 함께 인공지능(AI)과 신소재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. </p> <p dmcf-pid="FNbBFC2X7Q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네이처는 지난 8월 전 세계 연구기관 경쟁력을 평가하는 '네이처 인덱스'의 한국 특집 편을 통해 한국이 인구 대비 연구자 수가 가장 많고, 연구개발(R&D)에도 투자를 많이 하고 있음에도 다른 국가에 비해 투자 대비 성과가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지적한 바 있다. </p> <p dmcf-pid="3jKb3hVZzP" dmcf-ptype="general">5일 열리는 정책 포럼에는 캐시디 수기모토 조지아텍 공공정책대학원장, 소타로 시바야바 도쿄대 교수, 존 월시 KAIST 김보정 석좌 초빙교수가 참여해 인구 감소와 성별 불균형, 산학협력 등 국내 연구개발 환경의 문제점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A9K0lf50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네이처 인덱스 한국 특집 [스프링거 네이처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yonhap/20241104091100681ynxa.jpg" data-org-width="302" dmcf-mid="HH29pS410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yonhap/20241104091100681ynx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네이처 인덱스 한국 특집 [스프링거 네이처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kV2Uv8t38" dmcf-ptype="general">6∼7일에는 강연자와 네이처 편집장, KAIST 교수 등 25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'인공지능을 위한 신소재, 신소재를 위한 인공지능'을 주제로 학술행사를 진행한다. </p> <p dmcf-pid="UEfVuT6F74" dmcf-ptype="general">단백질 구조를 파악하는 AI 모델 '알파폴드'의 개발자들이 올해 노벨화학상을 받는 등 인공지능을 통한 신소재 개발 분야가 급부상하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unuUXrqy7f" dmcf-ptype="general">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 크리스틴 페르손 교수가 '소재 과학을 위한 데이터 기반의 패러다임 활용하기'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한다. </p> <p dmcf-pid="7L7uZmBW7V" dmcf-ptype="general">이외에도 미쉘 시몬스 뉴사우스웨일즈대 교수, 우화창 칭화대 교수, 앤디 쿠버 영국 리버풀대 교수 등 석학들이 참석해 AI 하드웨어, 신소재 개발을 위한 AI 도구들, 자율 실행 실험실 소재 기술, 신소재 개발 자율로봇 등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. </p> <p dmcf-pid="zoz75sbY72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행사를 기획한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우석균 교수는 "이번 네이처 인덱스 정책 포럼이 국내 연구개발 시스템의 장단점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건설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q9TvrdYcU9" dmcf-ptype="general">jyoung@yna.co.kr</p> <p dmcf-pid="bVWysiHE7b" dmcf-ptype="general">▶제보는 카톡 okjebo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연합뉴스. 무단전재 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“지나고보면 쓸데없는 걱정”...뉴진스, ‘보그 코리아’ 디지털 표지 장식 11-04 다음 '10분 완판' 가장 얇은 갤Z 폴드…오늘 10시 2차 판매 개시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