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00년생’ 조나단, 조세호 결혼식서 민폐? “축의금 적게 내고 겁나 먹어” 작성일 11-04 1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MDyCo5r7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4NCweWA3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종국이 조나단의 행동을 지적했다. SBS '런닝맨' 방송화면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egye/20241104091545949gnxg.png" data-org-width="512" dmcf-mid="ZUF2zWQ0u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egye/20241104091545949gnxg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종국이 조나단의 행동을 지적했다. SBS '런닝맨' 방송화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F4NCweWA7t" dmcf-ptype="general"> <br> 김종국이 조세호 결혼식에 관한 후일담을 밝히며 당시 하객으로 참석했던 방송인 조나단의 행동을 지적했다. </div> <p dmcf-pid="3jT0ZmBWu1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3일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‘런닝맨’에서는 영화 ‘청설’의 주연 배우 홍경, 노윤서, 김민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. 이날 유재석은 “올라오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종국이가 예은이를 2번 상처 줬다”고 폭로했다.</p> <div dmcf-pid="0cWU1OKG75" dmcf-ptype="general"> 오프닝 직전, 지예은의 2003년생 지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고. 이어 (지예은이) 1994년생인 것을 두고 “너 그렇게 나이가 많았니?”라고 질문한 것. 김종국은 “어린 남자랑 잘 어울린다고 말한 건데 10살 차이가 났다”며 “그만큼 예은이가 어려 보였다”고 해명했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JsHvj3IU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유재석이 김종국의 행동을 폭로했다. SBS '런닝맨' 방송화면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egye/20241104091546347mmtn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58U8KXe7p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egye/20241104091546347mmt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유재석이 김종국의 행동을 폭로했다. SBS '런닝맨' 방송화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UqdEa4IiuX" dmcf-ptype="general"> <br> 유재석은 “아까 종국이 이야기를 들은 예은이 표정은 ‘지 나이는 생각도 안 하고’라는 느낌이다”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. 김종국은 “오늘 말 참 그러시네”라는 지예은의 불만에 “너를 아끼는 멘트다”라며 “잘 생각해라”고 맞받아쳤다. </div> <p dmcf-pid="uHKe60g20H" dmcf-ptype="general">유재석은 김종국의 행동을 두고 비슷한 경험담을 쏟아냈다. 녹화 전날 진행된 조세호 결혼식에서도 2000년생 방송인 조나단에게 지적을 했다 한다. 김종국은 “축의금 얼마 하지도 않아 놓고 겁나 먹더라”고 후일담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72oskxvapG" dmcf-ptype="general">지석진은 “(조나단이) 축의금을 얼마 했는지 아냐”고 궁금해했다. 김종국은 “나단이가 비밀로 하라고 해서 말을 할 순 없다”며 침묵을 유지했다. 그러면서 지석진이 조세호의 결혼식에 불참한 것을 두고 “형은 노쇼더라?”고 말을 얹었다.</p> <p dmcf-pid="zzekgfOJzY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지석진은 “세호한테 전화해서 미리 이야기했다”며 “내가 가려고 했는데 급한 일이 있었다”고 억울함을 토로했다. 국빈들을 맞이하러 갔다고 덧붙이기도. 알고 보니 같은날 진행된 축구 경기 관전을 위해 상암동을 방문했었다.</p> <p dmcf-pid="qoh1YEuSpW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아주 절친한 친구인 김용만 씨가 축구 채널을 운영한다”며 “같이 유튜브를 찍자고 해서 간 것이다”라고 해명했다. 조세호의 결혼식 하객은 900명이 와 자신이 빠져도 티가 안 나지만, 김용만은 자신이 필요한 상황이었기 때문.</p> <p dmcf-pid="B7RcoVsduy" dmcf-ptype="general">하하는 “세호에게 못 간다고 언제 얘기했는지 그 시간이 중요하다”고 추궁했다. 당황한 지석진은 “닥쳐”라고 급하게 입을 막으며 “세호야 보지 마”라고 미안한 마음을 전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.</p> <p dmcf-pid="bqdEa4IiUT" dmcf-ptype="general">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@segye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세계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아이랜드2’ izna(이즈나), 11월 25일 데뷔 확정 [공식] 11-04 다음 ‘1박 2일’ 인성 논란 딛고 조세호 이준 합류 후 최고 시청률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