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7년 각방살이' 정지선 잦은 술자리에 남편 불만..최고 7.6% [종합](사당귀) 작성일 11-04 15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hQ2vj3IhQ"> <div dmcf-pid="9MXvdBEQCP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윤성열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RZTJbDxh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 방송 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092144936vpzb.jpg" data-org-width="896" dmcf-mid="biP9SNFOv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092144936vpz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 방송 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V0kouT6Fh8" dmcf-ptype="general">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에서 셰프 정지선이 배우 선우용녀를 인생 멘토로 만나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노력에서 둘째 계획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. </div> <p dmcf-pid="fL0Xa4IiT4" dmcf-ptype="general">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(연출 안상은, 이하 '사당귀') 279회는 전국 4.9%, 수도권 4.5%, 최고 7.6%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28주 연속 전 채널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. </p> <p dmcf-pid="4opZN8Cnvf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셰프 정호영 보스는 의성 슈퍼 푸드 마늘 축제에 초대됐다. 특히 국내 최초 한식당 미슐랭 1스타로 선정된 바 있는 글로벌 '한식 전도사' 셰프 유현수가 함께한 가운데 "예전 같지 않다. 한 달 매출이 1000만 원 안 나오기도 한다"며 어려운 경기에 대해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8gU5j6hLvV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23년 경력의 두 셰프는 200인분 마늘 요리 완판을 목표로 불꽃 튀는 마늘 요리 대결을 펼쳤다. 유현수가 "나도 음식으로는 보통이 아니다"고 자신감을 드러낸 가운데 정호영이 매운맛을 보여주겠다고 선포했다. </p> <p dmcf-pid="6xHSeqkPh2" dmcf-ptype="general">두 셰프가 준비한 요리는 마늘이 듬뿍 들어간 마늘 양배추롤과 숙성 마늘, 삼겹살을 곁들인 마늘 국수. MC 전현무는 "마늘 국수 이름만 들어도 확 당긴다"며 군침을 삼켰다. </p> <p dmcf-pid="PMXvdBEQl9" dmcf-ptype="general">칼 하나 들고 홀로 준비에 나선 유현수는 면 불리기에서 삼겹살 굽기까지 혼자서 '일당백'을 했다. 특히 국수 그릇에 젓가락만 더하면 끝나는 빠른 회전율과 재주 좋은 언변은 높은 재구매율로 이어졌다.</p> <p dmcf-pid="QRZTJbDxTK" dmcf-ptype="general">반면 정호영은 튀김기 고장에 찜통을 올릴 화구까지 부족한 긴급 상황이 벌어졌고, 결국 적진에 침투한 정호영은 유현수의 삼겹살을 훔치는 방해 공작과 비굴함을 곁들인 호객 행위 등 손님 빼돌리기 작전으로 웃음보를 터트렸다. </p> <p dmcf-pid="xe5yiKwMhb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근소한 차이로 정호영이 200인분을 먼저 완판하며 미슐랭 1스타 유현수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. 특히 정호영은 정지선과의 쌀 요리 대결에 이어 유현수와의 마늘 요리 대결까지 연이어 이기며 2연승을 챙겼다. </p> <p dmcf-pid="yYiQXrqyS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선 디자이너 지춘희 보스의 미스지콜렉션 2025 S/S 컬렉션 최종 리허설도 그려졌다. </p> <p dmcf-pid="WGnxZmBWWq" dmcf-ptype="general">음악, 착장, 스타일링의 마지막 점검 날, 지춘희는 등장과 함께 "헤어스타일이 너무 약해", "입술이 너무 메말랐어", "속치마가 왜 베이지색이야?"라며 매의 눈으로 꼼꼼하게 체크했다. 지춘희의 한마디로 의상이 모델에게 찰떡같이 어울리자, 전현무는 "탁월한 선택입니다"고 치켜세웠고, 박경림은 "지라인에 서시는 건가요?"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YHLM5sbYhz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지춘희는 절친한 안현모에 대해 "아주 친한 꼬마 친구로 마음이 통해 자연스레 가까워졌다"고 설명했다. 특히 9년 전 첫 만남 이후 안현모의 방송 의상을 협찬해줬다는 지춘희에게 전현무는 "저도 여기저기 입고 다니겠습니다. 방송사 가리지 않고 다 입겠습니다"고 어필했다.</p> <p dmcf-pid="GlxVTA0Cy7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지춘희는 "혼자 사니까 너무 좋다"는 안현모에게 "안목을 글로벌하게 넓힌 뒤 좋은 사람을 일단 많이 만나봐"라며 연륜이 드러나는 연애 조언을 했다. </p> <p dmcf-pid="HSMfycphhu" dmcf-ptype="general">지춘희가 꽁꽁 숨겨둔 6층 비밀 창고도 최초 공개됐다. 비디오테이프, 과거 패션쇼 사진이 보관된 OHP 필름, 손수 날염했던 원단 등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열정의 결과물이자 생생하게 보관된 미스지콜렉션의 역사에 전현무도 "귀한 자료"라고 감탄했다. 1989년 미스지콜렉션을 기점으로 청담동 신화를 일군 'K-패션의 대모' 지춘희의 뚝심이 빛난 순간이었다.</p> <p dmcf-pid="XvR4WkUlWU" dmcf-ptype="general">셰프 정지선은 '인생 멘토' 선우용녀, 김지선과 특급 만남을 가졌다. 결혼 11년 차의 정지선이 "수면 습관이 달라 남편과 7년째 각방을 쓰고 있다", "일과 관련된 대화는 자주 하는 데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"이라는 폭탄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. </p> <p dmcf-pid="ZuwNqYxpCp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정지선 남편은 아내의 잦은 술자리 등 불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. 하지만 정지선이 "과소비가 아닌 투자다. 대신 남편에게 차, 집, 매장 모든 명의를 돌려놨다"면서 "집에 남편의 전 여자 친구 사진이 있다"고 밝혔고, 판세는 완전히 뒤집혔다.</p> <p dmcf-pid="57rjBGMUy0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선우용녀는 정지선 부부에게 "서로 주거니 받거니 해야 한다"라며 일과 가정의 균형을 언급한 뒤 "때가 있을 때 빨리 만들어야 한다"고 둘째 계획을 제안했다. 이어 "한 번뿐인 인생이니 서로에게 신경 쓰고 착실하게 살아라"며 애정 어린 조언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1zmAbHRuT3" dmcf-ptype="general">윤성열 기자 bogo109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“아귀 카리스마 잊어라”…‘대가족’ 김윤석, 만두 맛집 사장 변신 11-04 다음 박하선, 충격적 아동학대 사건에 분노 "어떻게 저럴 수가" [히든아이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