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사람 머리 많이 깨" 김동현, 데스매치 앞 박태환에 '섬뜩' 도발 (생존왕) 작성일 11-04 1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xSca4Ii7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KDJM7A8z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092348043nkqj.jpg" data-org-width="889" dmcf-mid="uphjoVsdu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092348043nkq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KDJM7A87d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) '생존왕'에서 국가대표팀과의 대결을 앞둔 김동현이 살벌한 예고를 남긴다. </p> <p dmcf-pid="b9wiRzc60e" dmcf-ptype="general">4일 방송되는 '생존왕 : 부족전쟁'에서는 정글팀X피지컬팀X군인팀X국가대표팀이 그간 지냈던 사바 정글을 떠나 무인도에서 2라운드 생존을 시작한다.</p> <p dmcf-pid="K2rneqkP0R" dmcf-ptype="general">차로 5시간에 배로 3시간이나 걸려 겨우 도착한 무인도를 만끽하기도 전에, 지는 한 팀은 무인도를 무조건 떠나야하는 '데스매치'가 예고된다. 모두가 "첫 탈락자는 될 수 없다"며 입을 모으는 가운데 국가대표팀 박태환, 정대세, 김민지와 피지컬팀 추성훈, 김동현, 박하얀이 ‘코코넛 격파’로 맞붙는다. </p> <p dmcf-pid="9uNQ4FLKFM" dmcf-ptype="general">‘코코넛 격파’는 바다 위에 있는 코코넛 25개와 섬 안 곳곳에 있는 코코넛 25개를 한자리에 모은 후, 코코넛을 격파해 코코넛 워터를 수조에 먼저 채운 팀이 이기는 미션이다. ‘격파’라는 단어에 힘이 센 피지컬팀의 우세가 예상되지만, 바다 위 떠 있는 배까지 수영해서 가야 하는 상황에 ‘마린보이’ 박태환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7jx83o97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092349592amzh.jpg" data-org-width="889" dmcf-mid="7L9tXrqy7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092349592amz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VzAM60g20Q" dmcf-ptype="general">피지컬팀 김동현은 “저랑 성훈이 형은 사람 머리를 많이 깨 봐서(?)…코코넛도 비슷한 사이즈라 그 정도 사이즈는 웬만하면 한방이면 끝낸다. 이길 수도 있겠다. 해보자”라며 살벌하게 피지컬팀의 승리를 점쳤다.</p> <p dmcf-pid="feyDAPlo3P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대결이 시작되자 ‘물괴물’ 박태환이 쾌속 수영으로 코코넛이 담긴 보트로 다가갔다. 김동준은 “한 세 번 저으니까 도착했다”라며 ‘월클’다운 질주에 깜짝 놀랐다.</p> <p dmcf-pid="4dWwcQSg36" dmcf-ptype="general">속도는 느리지만 나름의 전략을 세운 ‘파이터 형제’ 추성훈, 김동현도 포기하지 않고 박태환의 뒤를 쫓았다. 과연 승리의 여신이 어느 팀의 손을 들어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. </p> <p dmcf-pid="8JYrkxvap8" dmcf-ptype="general">우열을 가릴 수 없는 국가대표팀 대 피지컬팀의 ‘코코넛 격파’ 대결 현장과 '생존왕'을 떠날 최초의 부족은 누가 될지 4일 오후 10시 '생존왕 : 부족전쟁'에서 공개된다. </p> <p dmcf-pid="6sBZYEuS04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TV CHOSUN </p> <p dmcf-pid="POb5GD7vpf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아 기자 sakim424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횡령 의혹 트리플스타는 '당당'ㆍ자백 유비빔은 '퇴출' [이슈&톡] 11-04 다음 “나도 간절해”…오마이걸 승희, 김태리 옆에서도 빛나는 존재감(정년이)[MK★TV뷰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