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명서현♥’ 정대세, 고부갈등 일으킨 母 원망 “진짜 잘못했다” (한이결)[결정적장면] 작성일 11-04 14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d9vCo5re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P7OweWAM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N ‘한 번쯤 이혼할 결심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092308150qdxo.jpg" data-org-width="995" dmcf-mid="4N8GTA0CR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092308150qdx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N ‘한 번쯤 이혼할 결심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mLu3hVZM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N ‘한 번쯤 이혼할 결심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092308327xfbl.jpg" data-org-width="995" dmcf-mid="8G7OweWAJ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092308327xfb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N ‘한 번쯤 이혼할 결심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6usDRyjLk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장예솔 기자]</p> <p dmcf-pid="yWw49ZdzMc" dmcf-ptype="general">'한이결' 정대세가 고부갈등을 일으킨 어머니를 원망했다. </p> <p dmcf-pid="W6usDRyjeA" dmcf-ptype="general">11월 3일 방송된 MBN '한 번쯤 이혼한 결심'(이하 '한이결')에서는 정대세, 명서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.</p> <p dmcf-pid="YxqCmJGkej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정대세는 고향인 일본 나고야로 향했다. 중학교 시절부터 단짝이었던 친구와 만난 정대세는 "요즘 결혼생활 어떻냐"는 물음에 "좋은 일도 많고, 힘든 일도 많고, 복잡한 일도 많고, 생각도 많다"고 속내를 고백했다. </p> <p dmcf-pid="Ghjb7yP3JN" dmcf-ptype="general">친구는 이미 정대세 어머니와 아내 명서현의 고부갈등을 잘 알고 있는 상황. 정대세는 "서현이가 나고야에 오지 않으려 하고 아이들도 안 보내주니까 난 기분이 좀 그렇다. 내겐 힐링이 되는 곳인데 혼자라 너무 외롭다. '우리가 같이 있으면 얼마나 행복할까'라는 생각이 든다"고 토로했다.</p> <p dmcf-pid="Hd9vCo5rJa" dmcf-ptype="general">정대세는 어머니의 거친 언행으로 고부갈등이 시작됐다며 "어머니가 진짜 잘못했다고 생각한다. 어머니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 효도도 못하고, 손자 얼굴도 못 보고, 서현이도 못 데려오는 것"이라며 "어머니를 원망하는 게 있다"고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Xo8GTA0Cdg" dmcf-ptype="general">친구는 "만약 아들 태주가 너처럼 어머니를 원망하면 뭐라고 할 것 같냐"며 어려운 질문을 던졌다. 한참 고민하던 정대세는 "중간에서 똑바로 해. 태주한테는 무조건 아내 편을 들어주라고 할 거다. 엄마는 날 안 떠난다"며 "아내 편을 든다고 해서 어머니를 버리는 게 아니니까 그 사이에서 남편으로서 노력할 뿐"이라고 경험이 담긴 조언을 건넸다. </p> <p dmcf-pid="ZaPXWkUlRo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장예솔 imyesol@</p> <p dmcf-pid="5zHan9rRLL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키스오브라이프, 미니 3집 ‘Lose Yourself’ 활동 성료...“글로벌 대세 입지 굳혔다” 11-04 다음 마독스 ‘복면가왕’ 전자레인지였네 “계속 탐험하고 나아갈 것”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