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컴백' 송혜교, 새해 스크린 포문 '검은수녀들' 1월 24일 개봉 작성일 11-04 1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QJxuT6FI4"> <div dmcf-pid="P9625sbYIf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br> <div> <br> </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2PV1OKGD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092735932vaqu.jpg" data-org-width="559" dmcf-mid="8QwAPpaVr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092735932vaq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xocgftnbE2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div> <br> </div> <br> </div> 배우 송혜교가 수녀복을 입고 새해 벽두 스크린 포문을 연다. <br> <br>영화 '검은 수녀들(권혁재 감독)'이 2025년 1월 24일 개봉을 일찌감치 확정 짓고 시선을 사로잡는 해외 포스터를 공개했다. <br> <br>'검은 수녀들'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. 지난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누적관객수 544만 명을 사로잡은 '검은 사제들'의 두 번째 이야기다. <br> <br>올 초 '검은 사제들'을 연출한 장재현 감독의 신작 '파묘'가 오컬트 장르 최초 1000만 관객을 돌파했던 바, '검은 사제들' 세계관을 공유하는 '검은 수녀들'이 오컬트 장르를 대표하는 또 한 편의 작품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. <br> <br>무엇보다 '검은 수녀들'은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넷플릭스 메가 히트 시리즈 '더 글로리'를 통해 멜로퀸에서 장르퀸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강렬한 연기 변신을 꾀한 송혜교의 차기작이자, '두근두근 내 인생'(2014) 이후 무려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. <br> <br>이번 영화에서 송혜교는 소년을 구하기 위해 수단, 방법 가리지 않고 의식을 준비하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아 저돌적이고 용감한 모습을 전할 예정. 어디에서도 본 적 없었던 새로운 얼굴로 스크린을 압도할 배우 송혜교에 대한 기대가 남다르다. <br> <br>유니아를 도와 검은 수녀가 되기로 결심하는 미카엘라 수녀는 폭넓은 캐릭터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전여빈이 연기했다. 호기심과 의심을 품고 있는 수녀 미카엘라로 특별한 매력을 뿜어낼 전여빈과 송혜교의 첫 만남 시너지도 흥미롭다. <br> <br>이와 함께 악마의 존재를 믿지 않는 정신의학과 전문의 바오로 신부 역은 이진욱이 분했고,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 희준 역은 문우진이 낙점 돼 신선한 조합을 완성했다. <br> <br>한편 2024 아시아 콘텐츠&필름마켓을 찾은 전 세계 바이어들의 눈길을 끈 '검은 수녀들'의 해외 포스터는 악령으로 인해 고통 받는 소년을 데리고 어딘가로 향하는 유니아, 미카엘라의 뒷모습을 담아 강한 긴장감을 불러 일으킨다. <br> <br>오직 소년을 살리겠다는 강한 의지로 금지된 의식을 시작하는 두 수녀가 예측할 수 없는 위험 속으로 뛰어드는 모습을 포착한 포스터를 공개하며 첫 베일을 벗은 '검은 수녀들'은 2025년 새해 극장가의 포문을 열 영화로 확장된 세계관과 극적인 재미를 안겨줄 전망이다. <br> <br>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.yeongyeong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로버트 할리, '마약 파문'에 "母 임종 못 지켜" 눈물 11-04 다음 샤이니 민호, 2년 만에 솔로 컴백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