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프콘 "전여친과 우연히 마주쳐, 눈길조차 안 주더라" [영업비밀] 작성일 11-04 1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DNsN8Cna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aJcJbDxj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탐정들의 영업비밀'/채널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mydaily/20241104093715981xlkv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2G0En9rRg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mydaily/20241104093715981xlk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탐정들의 영업비밀'/채널A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XTtTA0CNG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박로사 기자] '탐정들의 영업비밀' 속 실화 재구성 코너 '사건수첩-다시 사랑한다 말할까?'에 'MZ 국민 엄마' 배우 정영주가 함께했다.</p> <p dmcf-pid="6yCHCo5rNY" dmcf-ptype="general">4일 방송되는 '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'에서는 김세정, 채수빈, 정은지, 김혜윤 등 어마어마한 '딸 라인업'을 자랑하는 신흥 국민엄마 배우 정영주가 함께했다. 'MZ들의 국민엄마'로 떠오른 정영주는 "실제로는 22살 아들의 '아빠 같은 엄마'"라며 "아들이 독립한 날 공연하는 배우들과 만세삼창을 불렀다"고 양육 해방의 기쁨을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mcCcQSgk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탐정들의 영업비밀'/채널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mydaily/20241104093717307oydu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VSwvweWAk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mydaily/20241104093717307oyd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탐정들의 영업비밀'/채널A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Bp2pS41ay" dmcf-ptype="general">이날의 사연 '사건수첩-다시 사랑한다 말할까?'에서는 결혼을 전제로 한 소개팅 도중 헤어진 옛 연인과 마주친 남성이 등장했다. 이에 김풍은 "전 여친이 소개해 준 음식점이 너무 맛있어서 다시 찾아가 코 박고 먹기만 한 적 있다"며 찐 경험담을 방출했다. 그러자 데프콘은 "저도 옛 연인과 신호등에서 마주친 적이 있다. 절대 제 쪽으로 눈길조차 안 주더라. 실루엣만 봐도 아는데..."라며 "집에 와서 이문세의 '사랑이 지나가면'을 들었다"고 웃픈 추억을 공유했다.</p> <p dmcf-pid="xxfdftnbcT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정영주는 "저는 아직 전 남친 세 명과 만난다"며 무려 '세 명의 구남친'과 만나서 노는 할리우드식 쿨한 관계를 털어놔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. 그는 "각자 다 가정 있고, 잘 산다. 그 친구들 와이프들도 제가 전 여친이란 걸 안다"며 인간적인 매력으로 서로 친구로 돌아간 ‘대인배(?)’ 면모를 과시했다. 할리우드 뺨치는 이야기에 이에 데프콘은 "이거 완전 브루스 윌리스, 데미 무어, 애쉬튼 커쳐 스타일 아니냐"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.</p> <p dmcf-pid="y3XuXrqycv" dmcf-ptype="general">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‘탐정들의 영업비밀’은 4일 오후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자산 1000억은 있어야 성공한 사람"…상위 0.1% '금수저 전쟁' 11-04 다음 ‘이혼’ 이윤진, 변호사 만났다…‘밤일→열애’ 가짜뉴스에 분노 (이제 혼자다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