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광섭 "아내가 24시간 홈캠 감시…'모텔 갔냐' 의심, 블랙박스도 요구" 작성일 11-04 1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P2t9Zdzz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M40ftnb0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MBN '속풀이쇼 동치미' 갈무리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094213720fvvm.jpg" data-org-width="822" dmcf-mid="y1GcSNFOz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094213720fvv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MBN '속풀이쇼 동치미' 갈무리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HR8p4FLKUn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신초롱 기자 = 개그맨 이광섭이 아내에게 감시당했던 일화를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Xe6U83o97i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일 방송된 MBN '속풀이쇼 동치미'에서 이광섭은 '배우자의 수상한 행동을 단속한 적이 있다?'라는 주제로 이야기했다.</p> <p dmcf-pid="ZwjQN8Cn0J" dmcf-ptype="general">이광섭은 "의심을 많이 당하고 산다. 아내가 (아이 영어 캠프 때문에) 필리핀에 갔다. 저희 집 거실에는 홈캠이 설치돼 있다. 저를 보고 있다. 24시간 관찰 예능을 혼자 하고 있다"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5rAxj6hL0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제가 기분이 나빠서 카메라 각도를 바꿨다. (아내에게) 카톡이 왔는데 똑바로 해놓으라더라. '나를 왜 이렇게 의심하냐'고 하자 '좋은 말로 할 때 돌려놔'라고 하더라. 2주 가까이 (홈캠을 켜두고) 생활하고 있다. 아내가 저를 많이 사랑하니까 그렇게 한다고 생각한다"라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1mcMAPlope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몇 개월 전이었다. 아내가 엄청 싫어하는 제 선배가 있다. 결혼 전에는 선배를 좋아했다. 선배가 돈도 잘 쓰고 좋은 레스토랑도 데리고 가고. 결혼 이후로는 너무 싫어하더라. 형은 선배니까 좋은 데도 가고 샴페인도 먹으러 가고 여자 지인도 데리고 온다. 저는 착한 척하는 게 아니라 다 얘기한다. 그래야 속이 편하다. (아내가) 만나지 말라고는 안 하는데 싫어한다"라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WhNCo5rU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MBN '속풀이쇼 동치미' 갈무리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094217234yuml.jpg" data-org-width="823" dmcf-mid="WXcMAPlo7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094217234yum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MBN '속풀이쇼 동치미' 갈무리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Yljhg1mUM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(어쩔 수 없이) 이 형을 만나러 가는데 싫어할 걸 아니까 (아내에게) 제가 거짓말했다. 방송국에 회의하러 간다고. 형을 만나서 술도 안 마시고 커피 마시면서 사는 이야기 하고 들어왔다. 다음 날 아이 등원시키고 제 차를 타더니 블랙박스 좀 보자는 거다"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3GSAlatsFx" dmcf-ptype="general">이광섭은 "제가 검은색 승합차를 타고 다니는데 제가 봐도 흔히 숙박업소 같은 데 가면 차가 지나가면 밧줄 같은 게 있지 않나. 차 위를 훑고 지나간 흔적이 있더라. 제가 봐도 제 차에 있는 거다. 아무리 봐도 보닛 쪽엔 없는데. 저는 진짜 들어간 적이 없다"라고 억울해했다.</p> <p dmcf-pid="0Ni2JbDxF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머리를 계속 돌려봤다. 촬영 중에 매니저가 혹시 거기에 차를 댔나 계속 생각을 했다. 원인을 찾기 위해 주차된 검은색 차들을 관찰하는데 제 차처럼 다 그런 게 있더라. 미세먼지가 좀 많은 날 비가 오고 시속 80㎞ 이상 달리면 자연스럽게 창문에 자국이 생긴다. 이건 알아두실 분들은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다"라면서 "아내는 모텔 다녀왔냐며 의심했지만 절대 그건 아니었다"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dmcf-pid="pjnViKwM7P" dmcf-ptype="general">rong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'POWER' 퍼포먼스 영상 공개…대규모 군무에 압도 11-04 다음 태연표 가을 감성 온다, 18일 신곡 ‘Letter To Myself’ 발매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