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부갈등 원인 정대세 母 등판…명서현 “시어머니는 두 얼굴” 폭로 (한이결)[결정적장면] 작성일 11-04 1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cZjZmBWn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gWLWkUlM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N ‘한 번쯤 이혼할 결심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094658934tubq.jpg" data-org-width="995" dmcf-mid="qax5xuj4i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094658934tub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N ‘한 번쯤 이혼할 결심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6w4weWAi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N ‘한 번쯤 이혼할 결심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094659127bbtk.jpg" data-org-width="995" dmcf-mid="BKM1M7A8e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094659127bbt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N ‘한 번쯤 이혼할 결심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xsPsiHEek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장예솔 기자]</p> <p dmcf-pid="VX8G83o9Mc" dmcf-ptype="general">'한이결' 정대세 어머니가 며느리 명서현과의 고부갈등에 입을 열었다.</p> <p dmcf-pid="f3RtRzc6dA" dmcf-ptype="general">11월 3일 MBN '한 번쯤 이혼한 결심'(이하 '한이결') 방송 말미에는 명서현과 고부갈등 중인 정대세 어머니의 모습이 공개됐다. </p> <p dmcf-pid="4AXNXrqyLj" dmcf-ptype="general">예고편 속 명서현은 정대세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으며 "기어코 나고야에 갔다"고 불만을 토로했다. 앞서 고향인 일본 나고야로 향했던 정대세는 친형, 친누나와 만남을 가지며 고부갈등에 대한 복잡한 마음을 토로했던 바. </p> <p dmcf-pid="8E1c1OKGRN" dmcf-ptype="general">조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정대세는 "저희 아이들과 친척이니까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"면서 나고야행을 극구 거절하는 명서현을 향해 "양보를 하나도 안 한다"고 분노했다. </p> <p dmcf-pid="6X8G83o9na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명서현과 심각한 고부갈등 중인 정대세 어머니가 처음으로 모습을 비춰 눈길을 끌었다. </p> <p dmcf-pid="P0eFeqkPMg" dmcf-ptype="general">명서현의 "시어머니는 두 얼굴이셨다", 어머니의 "나 대세에게 화낸 적 없다"는 멘트가 차례로 등장한 가운데 정대세는 어머니와 대화를 시도했다. 명서현과의 오랜 갈등에 대한 어머니의 속마음을 들은 정대세는 눈물과 콧물을 주체 못 할 정도로 오열해 앞으로 고부 사이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높였다. </p> <p dmcf-pid="QlqCqYxpJo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장예솔 imyesol@</p> <p dmcf-pid="xDtktI9HJL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윤진, 이혼 후 '밤일'·'열애설' 가짜뉴스…법적 대응 나서나 (이제 혼자다) 11-04 다음 ‘찾아가는 전통씨름’, 2024 거제섬꽃축제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