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광섭 “아내에 24시간 홈캠 감시당해, 모텔 갔다는 오해도”(동치미)[결정적장면] 작성일 11-04 1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F1QzWQ0e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upd9ZdzR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N ‘속풀이쇼 동치미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094429171vhjl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Wddhj6hLn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094429171vhj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N ‘속풀이쇼 동치미’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8fkeqkPJ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N ‘속풀이쇼 동치미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094429298qqir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YNoyDRyjM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094429298qqi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N ‘속풀이쇼 동치미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HYV3hVZdZ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해정 기자]</p> <p dmcf-pid="51Z6uT6FiX" dmcf-ptype="general">개그맨 이광섭이 아내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는 이유를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1dRIa4IieH" dmcf-ptype="general">11월 2일 MBN 예능 '속풀이쇼 동치미'에는 개그맨 이광섭이 출연해 "아내가 필리핀에 가 있는데 우리집 거실에 있는 홈캠프로 24시간 저를 보고 있다. 집에서 저 혼자 관찰 예능을 찍는다"고 해 궁금증을 키웠다. </p> <p dmcf-pid="tsr3vj3IMG" dmcf-ptype="general">감시당하는 기분이 들어 홈캠 각도를 내린 적도 있지만 바로 '좋은 말로 할 때 돌려놔'라는 문자가 날아왔다고. </p> <p dmcf-pid="FYy9tI9HLY" dmcf-ptype="general">지나친 의심에도 싸우기 싫어 순응하고 있다는 이광섭은 "아내가 저를 많이 사랑한다고 생각한다"면서도 "몇 개월 전에 아내가 엄청 싫어하는 선배를 만났다"면서 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. </p> <p dmcf-pid="3cjHsiHEMW" dmcf-ptype="general">아직 싱글이라 여성 지인들을 술자리에 부르기도 한다는 선배를 만나면 이광섭은 그 사실을 숨기게 된다고. 이광섭은 "이 형을 만나러 가는데 싫어할 걸 아니 방송국 회의하러 간다고 하고, 커피도 안 먹고 사는 얘기하다 왔다. 그런데 다음날 아내가 '블랙박스 좀 보자'고 하더라. 그때 그 형을 만난 걸 들킬까 봐 역으로 화를 냈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0jaYrdYcey" dmcf-ptype="general">아내가 의심한 이유는 검은색 승합차 위에 난 밧줄 같은 자국이 모텔 출입구에 달린 장식물과 비슷하다는 것. 이광섭은 당황해서 부부싸움을 했다면서 이후 "미세먼지가 많은 날 비가 오고 시속 80km 정도 달리면 자연스럽게 창문이 자국이 생긴다더라"고 사건의 전말을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pDk5Co5rJT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해정 haejung@</p> <p dmcf-pid="UYy9tI9Hev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숨어살고 싶었다” 로버트 할리 아들, 父 마약 후 공황장애 고백 11-04 다음 “혼자 사는 거 너무 좋아”…안현모, 이혼 후 근황 공개 눈길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