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타 스레드, MAU 2억7500만명 돌파…X와 격차 확 좁혀 작성일 11-04 19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SH8rdYcv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ijXPpaVv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메타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ked/20241104094804289xyiq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HXCzgfOJy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ked/20241104094804289xyi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메타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5aDFeqkPhm" dmcf-ptype="general">메타 SNS ‘스레드’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(MAU)가 2억7500만명을 넘겼다. 출시 1년 4개월 만이다. 최근 이용자와 광고주의 이탈이 심화된 X(옛 트위터)의 위상을 위협하는 수준으로 올라섰다는 분석이 나온다. </p> <p dmcf-pid="1Nw3dBEQTr" dmcf-ptype="general">3일(현지시간) 미국 CNBC 방송에 따르면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(CEO)는 최근 지난 3분기 스레드의 MAU가 2억7500만명이라고 발표했다. 전분기(1억7500만명에서)와 비교해 불과 3개월 새 1억명이 늘어난 수치로,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175% 늘어났다. 저커버그 CEO는 “매일 신규 등록자가 100만명 이상씩 늘어나고 있다”며 “이 앱이 차세대 주요 SNS 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tjr0JbDxWw" dmcf-ptype="general">스레드의 MAU가 큰 폭으로 늘어나며 X와의 격차도 큰 폭으로 줄었다. 시장정보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최근 X의 MAU는 3억1000만명으로 집계됐다. 이는 2022년 10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당시 트위터를 인수했을 때와 비교해 약 24% 줄어든 수치다. X는 머스크 CEO의 인수 후 반유대주의 발언 논란 등으로 광고주와 사용자들이 대거 이탈했다. 저커버그 CEO는 지난해 7월 X에서 이탈한 사용자를 타깃으로 스레드를 출시했다. </p> <p dmcf-pid="FaDFeqkPyD" dmcf-ptype="general">업계에서는 스레드가 실질적인 ‘X의 대항마’ 수준으로 올라섰다는 분석이 나온다. 수잔 리 메타 최고재무책임자(CFO)는 “현재로서는 스레드가 2025년 의미 있는 전체 매출의 원동력이 되진 않을 것”이라면서도 “커뮤니티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기능을 도입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3Nw3dBEQSE" dmcf-ptype="general">실리콘밸리=송영찬 특파원 0full@hankyu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부산대 연구팀, 폐경 후 입 마름 '구강건조증' 원인 찾았다 11-04 다음 조승래 의원, 2024 롤드컵 T1팀 우승 축하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