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지선 셰프, 남편과 불화설 터졌다…"7년 째 각방, 차·집·매장 명의 다 돌려놔"(사당귀) 작성일 11-04 1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uj9L2meI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Xe0PpaVO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정지선. 사진 제공=넷플릭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095151351ullc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BWvnILZwE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095151351ull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정지선. 사진 제공=넷플릭스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ZdpQUNfI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095151547duhs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K9D8j6hLD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095151547duh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5JUxuj4rs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] 정지선 셰프가 차, 집, 매장까지 모두 남편 이용우의 명의로 돌려놓은 사실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ZT6Z25JqEm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3일(일) 방송된 KBS2 예능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선우용녀를 인생 멘토로 만나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노력에서 둘째 계획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5yP5V1iBw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정지선 셰프가 '인생 멘토' 선우용녀, 김지선과 특급 만남을 가졌다. </p> <p dmcf-pid="1WQ1ftnbDw" dmcf-ptype="general">결혼 11년 차의 정지선이 "수면 습관이 달라 남편과 7년째 각방을 쓰고 있다", "일과 관련된 대화는 자주 하는 데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"이라는 폭탄 발언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. </p> <p dmcf-pid="tqkfa4IiwD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정지선 남편은 아내의 잦은 술자리 등 불만을 털어놔 관심을 끌었지만 정지선이 "과소비가 아닌 투자다. 대신 남편에게 차, 집, 매장 모든 명의를 돌려놨다"라면서 "집에 남편의 전 여자 친구 사진이 있다"라고 밝히자 판세는 완전히 뒤집혔다. </p> <p dmcf-pid="FBE4N8CnwE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박명수는 "그러면 남편도 저러면 안 된다. 명의가 내 거라면 안 들어와도 된다"며 정지선의 편을 들었고, 전현무도 "남편이 반성해야 한다"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3bD8j6hLsk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남편은 " 내 카드로만 300만원씩 쓴다. 개인 카드 금액은 비밀이다. 개인 카드도 쓰고 나한테 가져간 카드로 300만 원을 쓴다"며 폭로를 이어갔고 정지선은 "아직 투자할 때라고 생각한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0iHjTA0COc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선우용녀는 정지선 부부에게 "서로 주거니 받거니 해야 한다"라며 일과 가정의 균형을 언급한 뒤 "때가 있을 때 빨리 만들어야 한다"라고 둘째 계획을 제안했다.</p> <p dmcf-pid="pnXAycphEA" dmcf-ptype="general">여기에 "한 번뿐인 인생이니 서로에게 신경 쓰고 착실하게 살아라"라며 애정 어린 조언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UBE4N8Cnmj" dmcf-ptype="general">narusi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MZ 체육 교생’ 이시우 “난 정유미 바라기” (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) 11-04 다음 “블랙 커플룩”…‘10년째 열애’ 이정재♥임세령, 美 행사 동반 참석 [MK★이슈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