긍정완 파브리, 유희관 요리 망칠 위기에 버럭 (푹다행) 작성일 11-04 1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TfFj6hLJ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iWEbHRud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C ‘푹 쉬면 다행이야’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01042601xezo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Vp95gfOJd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01042601xez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C ‘푹 쉬면 다행이야’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7a8TA0Cd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C ‘푹 쉬면 다행이야’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01042755bitm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fgCgpS41J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01042755bit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C ‘푹 쉬면 다행이야’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N5O4FLKLA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민지 기자]</p> <p dmcf-pid="QMlNuT6FRj" dmcf-ptype="general">긍정왕 파브리가 버럭왕이 된다.</p> <p dmcf-pid="xVwd5sbYdN" dmcf-ptype="general">11월 4일 방송되는 MBC '푹 쉬면 다행이야'(이하 '푹다행')에서 임원 재도전자 이대호와 야구부 일꾼 유희관, 이대은, 니퍼트의 0.5성급 무인도 운영 둘째 날 풍경이 공개된다. 15년 연속 미슐랭 스타를 받은 셰프 파브리가 셰프로 함께한다. </p> <p dmcf-pid="yfrJ1OKGJa" dmcf-ptype="general">파브리는 무인도 일꾼들이 잡아 온 싱싱한 해산물로 한식 다이닝을 준비한다. 대한민국의 전통 장인 된장, 고추장, 쌈장을 이용한 파브리만의 색다른 한식이 펼쳐지는 것. 특히 파브리가 된장을 이용해 제주 향토 음식인 ‘된장 물회’를, 쌈장을 이용해 ‘쌈장 쌈 파스타’를 만든다.</p> <p dmcf-pid="WZMzrdYcig" dmcf-ptype="general">자신의 상징인 빨간 두건을 착용하며 셰프 모드에 돌입한 파브리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. 평소 긍정적이고 온화한 모습으로 ‘긍정왕’으로 불리던 그가 이 순간에는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을 지켜 온 셰프의 책임감을 토대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뽐내며 주방을 이끌어 간다.</p> <p dmcf-pid="YzN6ycphMo" dmcf-ptype="general">파브리는 “손님들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”는 책임감을 내세우며 한국식 “빨리빨리”를 외쳐 주방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. 이를 본 안정환은 “외국인이 저렇게 ‘빨리빨리’ 하는 건 처음 본다”며 놀라워한다.</p> <p dmcf-pid="GPIo0lf5LL" dmcf-ptype="general">이런 가운데 유희관은 파브리로부터 막중한 임무를 받는다. 그러나 유희관은 자신의 임무보다 요리 시식에 정신이 팔리고, 결국 파브리의 요리를 망칠 위기에 처한다는데. 이를 본 파브리는 유희관에게 “이건 제가 시킨 게 아니에요”라고 버럭 화를 낸다. 과연 파브리가 유희관에게 맡긴 임무는 무엇일까. 파브리는 유희관의 실수를 수습하고 요리를 완성할 수 있을지 결과는 본방송에서 공개된다. 4일 오후 9시 방송. </p> <p dmcf-pid="HVwd5sbYnn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민지 oing@</p> <p dmcf-pid="XpLVlatsdi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정준하, 인성논란 낳은 '무도' 김치전 등장에 당황.."한동안 멀리했었는데"(4인용식탁) 11-04 다음 ‘신랑수업’ 박현호, 차 안에서 은가은과 깜짝 뽀뽀 왜?…배우 김일우, 신입생으로 전격 합류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