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통위, 문자재판매사 전송자격 기한 내 인증 당부 작성일 11-04 20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인증제 유예기간 오는 30일 만료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e2V60g2y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L6PRzc6v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eouleconomy/20241104101627139xpan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WJogAPloC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eouleconomy/20241104101627139xpa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HoPQeqkPWu" dmcf-ptype="general"> [서울경제] <p>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는 30일로 다가온 문자재판매사들의 전송자격인증제의 유예기간 만료를 앞두고, 사업자들에 기한 내 전송자격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4일 밝혔다.</p> </div> <p dmcf-pid="XuHXtI9HhU" dmcf-ptype="general">전송자격인증제란 문자재판매사가 인터넷망을 이용해 다량의 문자전송서비스(Web발신문자)를 제공할 수 있는 자격을 문자중계사업자로부터 인증을 받도록 하는 제도다. 문자중계사업자로는 KT, LG유플러스, SK브로드밴드, 다우기술, 인포뱅크, 젬텍, 케이피모바일 등 10개사가 있다.</p> <p dmcf-pid="Z7XZFC2Xlp" dmcf-ptype="general">문자재판매사업을 하려는 신규사업자는 전송자격인증을 받은 후 광고성 문자를 발송해야 한다. 기존사업자는 인증제 시행 이후 6개월 이내에 전송자격인증을 받아야 한다. 유예기간 내에 인증을 받지 못한 문자재판매사는 이동통신사와 문자중계사업자를 통해 광고성 문자를 보내는 것이 불가능해 진다.</p> <p dmcf-pid="5zZ53hVZv0" dmcf-ptype="general">대량문자를 발송하려는 공공기관, 개인, 단체 등은 의뢰하고자 하는 문자재판매사가 인증을 받았는지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. 미인증 문자재판매사에 의뢰 시 문자 발송이 제한되는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.</p> <p dmcf-pid="1lkEmJGkv3" dmcf-ptype="general">전송자격인증의 절차는 문자재판매사가 방송통신이용자보호협회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△서류심사 △현장심사 △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여부를 결정하게 된다.</p> <div dmcf-pid="tSEDsiHEvF" dmcf-ptype="general"> <p>방통위 관계자는 "올해 12월 1일부터 이동통신 3사와 문자중계사에서 운영하는 전송자격인증을 받지 못한 문자재판매사는 문자 전송이 불가능해 진다"며 "전송자격 미인증으로 인해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 줄 것"이라고 말했다. </p> 류석 기자 ryupro@sedaily.com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서울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오픈AI, 엑스 경쟁사 前 대표 영입…비밀 프로젝트 '돌입' 11-04 다음 메가존클라우드, 삼성물산·AWS와 스마트 빌딩 관리 플랫폼 사업 협력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