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픈AI, 엑스 경쟁사 前 대표 영입…비밀 프로젝트 '돌입' 작성일 11-04 19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가보르 첼레 페블 창업자 오픈AI 입사…AI⋅소셜 플랫폼 전문성 활용 기대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SoyHwzT3w"> <p dmcf-pid="bNVcweWA3D" dmcf-ptype="general">(지디넷코리아=조이환 기자)오픈AI가 엑스(X) 경쟁사였던 소셜미디어의 창업자를 영입하며 새로운 프로젝트에 착수했다.</p> <p dmcf-pid="KFspzWQ0UE" dmcf-ptype="general">4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페블의 공동 창업자였던 가보르 첼레는 지난 10월부터 오픈AI에 합류해 비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. 첼레는 현재 이 프로젝트와 관련해 구체적인 세부 사항을 밝히지 않았으나 회사의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.</p> <p dmcf-pid="99GfPpaV3k" dmcf-ptype="general">첼레는 모바일 이메일 스타트업 리메일을 구글에 매각하고 네이티브 광고 스타트업 나모 미디어를 트위터에 판매하는 등 성공적인 사업가로 이름을 알려 왔다. 이후 엑스에서 그룹 제품 관리자로 근무하면서 홈 타임라인과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역할을 담당했으며 이를 계기로 인공지능(AI)과 소셜 플랫폼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아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euigfOJz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가보르 첼레 페블 前 창업자 (사진=첼레 링크드인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ZDNetKorea/20241104101617396tlad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qCYV60g2u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ZDNetKorea/20241104101617396tla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가보르 첼레 페블 前 창업자 (사진=첼레 링크드인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VKYV60g2zA" dmcf-ptype="general">이러한 경험에 힘입어 그는 지난 2022년 디스코드의 전 엔지니어링 책임자와 함께 안전과 관리에 중점을 둔 소셜미디어 서비스 페블을 창립했다. 그럼에도 페블은 급변하는 소셜미디어 시장에서 안정적 성장을 이루지 못하며 지난해 10월 문을 닫았고 현재는 마스토돈 인스턴스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f2H4QUNfuj" dmcf-ptype="general">올해 첼레는 AI 프로토타입 개발을 위해 사우스 파크 커먼스라는 가속기 프로그램에 합류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험했다. 이러한 이력을 바탕으로 오픈AI에서 새로운 AI 응용 프로젝트를 추진할 것이 예상된다.</p> <p dmcf-pid="4seCvj3IFN" dmcf-ptype="general">페블은 자신의 엑스 계정을 통해 "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곧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하겠다"며 "이미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8CiSWkUl3a" dmcf-ptype="general">조이환 기자(ianyhcho@zdnet.co.kr)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지디넷코리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, KISA와 이용자 간담회 채팅데이 진행 11-04 다음 방통위, 문자재판매사 전송자격 기한 내 인증 당부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