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통위 "문자재판매사 전송자격인증제 유예기간 내 인증해야" 작성일 11-04 18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전송자격인증제 유예기간 오는 30일 만료…문자재판사 참여 요청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qFWmJGkMF"> <p dmcf-pid="Wx2UGD7vdt" dmcf-ptype="general">[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] 방송통신위원회(위원장 직무대행 김태규)는 기존 문자재판매사에 대한 전송자격인증제 유예기간 만료(11월30일)를 앞두고 문자재판매사가 모두 전송자격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4일 당부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jpHILZwL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대량문자 전송자격인증제 안내 포스터. [사진=방통위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news24/20241104101850013cjqt.jpg" data-org-width="580" dmcf-mid="xphEiKwMd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news24/20241104101850013cjq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대량문자 전송자격인증제 안내 포스터. [사진=방통위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GgFWmJGkn5" dmcf-ptype="general">전송자격인증제란 인터넷망을 이용해 다량의 문자전송서비스를 제공하는 문자재판매사가 이동통신사 및 문자중계사업자로부터 전송자격인증을 받아야만 대량문자를 전송할 수 있도록 한 자율인증제도다. 문자중계사업자는 10개사로 KT, LG유플러스, SK브로드밴드, 다우기술, 인포뱅크, 젬텍, 케이피모바일 등이 해당한다.</p> <p dmcf-pid="Hh4zZmBWJZ" dmcf-ptype="general">문자재판매 신규사업자는 전송자격인증을 받은 후 광고성 문자를 발송해야 한다. 기존사업자(2024년 6월1일 이전 등록사업자)는 인증제 시행 이후 6개월 이내에 전송자격인증을 받아야 한다. 유예기간 내에 인증을 받지 못한 문자재판매사는 이동통신사와 문자중계사업자를 통해 광고성 문자를 보낼 수 없다.</p> <p dmcf-pid="XTQKFC2XeX" dmcf-ptype="general">방통위 측은 "대량문자를 발송하려는 각 공공기관, 개인, 단체 등은 의뢰하고자 하는 문자재판매사가 인증을 받았는지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"고 밝혔다. 미인증 문자재판매사에 의뢰 시 문자 발송이 제한되는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.</p> <p dmcf-pid="ZN0GOnXDnH" dmcf-ptype="general">전송자격인증 절차는 문자재판매사가 운영기관(방송통신이용자보호협회)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서류심사, 현장심사,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여부를 결정하게 된다.</p> <p dmcf-pid="5s9pYEuSJG" dmcf-ptype="general">방통위는 "금년 12월1일부터 이동통신 3사와 문자중계사에서 운영하는 전송자격인증을 받지 못한 문자재판매사는 문자 전송이 불가능하다"며 전송자격 미인증으로 인해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.</p> <address dmcf-pid="1GefUv8teY" dmcf-ptype="general">/안세준 기자<span>(nocount-jun@inews24.com)</span> </address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아이뉴스24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, '갤Z 폴드SE' 2차 판매 돌입 11-04 다음 네이버, 소공연과 고양 지역 상생 협력 사업…연내 충북·서울도 진행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