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김승현♥’ 장정윤 “산후 우울증, 노산 탓 체력 한계‥외로움이 확”(김승현가족) 작성일 11-04 1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WODDRyji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gM883o9L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장정윤 소셜 미디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02707730jttd.jpg" data-org-width="689" dmcf-mid="5aFCCo5rn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02707730jtt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장정윤 소셜 미디어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ciMM7A8n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채널 ‘김승현가족’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02707934jvpn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1gz00lf5L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02707934jvp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채널 ‘김승현가족’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0jdQQUNfiZ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배효주 기자]</p> <p dmcf-pid="pDoddBEQLX" dmcf-ptype="general">김승현 아내 장정윤이 "산후 우울증을 앓았다"고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UVuFFC2XJH" dmcf-ptype="general">11월 3일 채널 '김승현가족'을 통해 자녀를 육아 중인 김승현, 장정윤의 모습이 공개됐다.</p> <p dmcf-pid="uGCrrdYciG" dmcf-ptype="general">방송 작가 장정윤은 프로그램을 통해 김승현을 만나 2020년 결혼, 지난 8월 득녀했다.</p> <p dmcf-pid="7QK77yP3JY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장정윤은 딸 리윤 양에 대해 "씩씩하게 잘 자라고 있다"고 운을 뗐다.</p> <p dmcf-pid="zb3ZZmBWRW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갑자기 산후 우울증이 왔다"고 고백하며 "산후 우울증이 올 사람이 아닌 게 친정 엄마도 도와주고, 남편이 스케줄 있을 때 빼고는 집에 같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힘들어하면 안 된다. 산후 우울증이 오면 안 되는데, 체력적으로 한계가 딱 왔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qb3ZZmBWRy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노산이고, 나이가 많다 보니까 핑하고 어지러우면서 허리가 아프기 시작하고, 몸이 아픈데 갑자기 김승현이 장염에 걸렸다. 그러다 보니 제가 하루 이틀 통으로 아기를 봐야 하는 상황에 심리적으로 외로움이 확 왔다. 갑자기 혼자 다 감당을 해야 되니까"라 토로했다.</p> <p dmcf-pid="B0Gvvj3IJT" dmcf-ptype="general">"우울증이라는 걸 겪어본 적이 없는데, '우울증이 이런 거구나' 했다"고 말한 그는 "급하게 친정 엄마가 와서 2박 3일 정도 아기를 봐주셨다. '나는 왜 남들 다 하는데 이렇게 힘들어할까, 게다가 남편까지 옆에서 내내 도와주고 같이 하는데' 나약한 내 자신을 탓하고 이랬는데, 제가 느끼기에 산후 우울증은 외로워서 오는 것 같고, 그 다음에 몸이 아프면서 오는 거 같다. 신체가 괜찮아지니까 마음도 괜찮아지더라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bPbuuT6FLv" dmcf-ptype="general">또, "제가 우울해하는 걸 보니까 남편도 덜컥 겁이 났던 거 같다. 육아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. 그전에도 잘 도와주었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KciMM7A8nS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배효주 hyo@</p> <p dmcf-pid="98qppS41dl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NCT 재현, 오늘 육군 군악대 입대…짧게 자른 머리 공개 11-04 다음 성시경·차은우·문가영 ‘골든디스크어워즈’ MC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