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'이정재 대주주' 아티스티드 측이 밝힌 선행 매매 의혹 "법령 준수, 무자본 투자 NO" 작성일 11-04 19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"무자본 투자, 선행 매매 의혹 사실 아냐."<br>"이정재 정우성 매도 無, 아직 시세 차익 실현한 바 없어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oR1BGMUh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AnpV1iBT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정우성 이정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daily/20241104103057135mbnl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5gNqPpaVT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daily/20241104103057135mbn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정우성 이정재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bpwTA0Clp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] 배우 이정재가 최대 주주인 상장사 아티스트유나이티드(전 와이더플래닛, 이하 아티스티드) 측이 선행 매매 의혹에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. </p> <p dmcf-pid="3KUrycphC0" dmcf-ptype="general">아티스티드 측은 지난 2일 티브이데일리에 "관련 법령 및 보안을 철저히 준수해 (이정재, 정우성의 투자를) 진행하였다"라고 입장을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0yIQgfOJh3" dmcf-ptype="general">이정재, 정우성은 지난해 말 상장사 와이더플래닛에 각각 100억 원, 20억 원을 투자했다. 최저 2,500원 대에 거래되던 와이더플래닛 주가는 수 일 만에 2만 9000원 대에 거래되는 가파른 폭등세를 보였다. 며칠 후 이정재는 2주 후 투자급을 납입 완료했다. </p> <p dmcf-pid="pWCxa4IiCF" dmcf-ptype="general">와이더플래닛의 선행 매매 의혹은 호재(이정재, 정우성 투자)를 공시하기 일주일 전 거래량이 급등하는 움직임이 포착되면서다. 실제로 호재 공시 3일 전 와이더플래닛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하더니 그 후 나흘 간 74.5% 급등했다. 매도, 매수 세력은 외국인이다.</p> <p dmcf-pid="UYhMN8CnCt" dmcf-ptype="general">이정재는 유상증자 취득으로 와이더플래닛의 최대주주로 등극, 사명을 현 아티스트유나이티드로 변경했다. 또 아티스티드는 최근 유상증자 취득을 통해 제작사 래몽래인을 인수, 최대주주가 됐다. 이정재는 개인으로도 래몽래인 지분 5%가량을 보유하고 있다. 이정재가 아티스티드와 래몽래인(아티스트스튜디오)의 최대주주인 것.</p> <p dmcf-pid="uP9S1OKGl1" dmcf-ptype="general">아티스트드 관계자는 항간에 보도된 '무자본 인수'에 대해 "이정재는 본인 소유의 자본을 담보로 와이더플래닛의 유상증자를 취득했고, 2주 후 완납했다. 무자본으로 기업을 인수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7Q2vtI9Hv5" dmcf-ptype="general">선행 매매 의혹과 관련해서는 "이정재, 정우성이 와이더플래닛(현 아티스트드)에 투자한다는 사실을 공시하기 전 철저히 보안을 위해 노력했다"라며 "중요한 건 투자자 측에서는 철저히 보안을 유지했다는 것"이라고 입장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zxVTFC2XlZ" dmcf-ptype="general">또 아티스티드 측 관계자는 이정재, 정우성이 아티스티드 투자로 시세 차익을 실현했다는 보도에 대해 "주가가 오른 건 맞지만, 이정재, 정우성이 아직 수익 실현을 한 것이라고 표현하긴 힘들다. 1년 간 매도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여전히 지분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상태"라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qKUrycphSX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아티스티드는 지난달 31일 래몽래인 주주총회에서 이정재, 정우성, 이태성 아티스트유나이티드(이하 아티스티드) 대표 등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 등을 모두 가결했다. 또 래몽래인 사명을 아티스트스튜디오로 변경하기로 했다.</p> <p dmcf-pid="B9umWkUlWH" dmcf-ptype="general">이로써 이정재는 래몽래인 김동래 대표와 벌인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했다. 이정재는 지난 3월 2천 290억 원을 투자해 래몽래인 주식 292만주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취득하며 최대주주가 됐다. 김 대표의 임기는 곧 만료된다.</p> <p dmcf-pid="b27sYEuSTG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@tvdaily.co.kr/사진=DB]</p> <p dmcf-pid="K27sYEuSCY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이정재</span> | <span>정우성</span> </p> <p dmcf-pid="9VzOGD7vlW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영원한 딴따라' 박진영, 30주년 신곡 '이지 러버' 발표 11-04 다음 "임지연 아니면 접겠다 생각할 정도"…'옥씨부인전' 임지연, 또 新인생캐 만든다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