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강호X박정민 '1승', 12월 개봉 확정...연말 흥행 노린다 작성일 11-04 1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12월 4일 개봉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v9XXrqyX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395845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Hw0hhg1mX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HockeyNewsKorea/20241104103008779pooj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4AVWWkUlt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HockeyNewsKorea/20241104103008779poo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ZWf11OKGXb" dmcf-ptype="general">(MHN스포츠 장민수 기자) 영화 '1승'이 연말 흥행을 노린다.</p> <p dmcf-pid="5Y4ttI9H5B" dmcf-ptype="general">4일 배급사 아티스트스튜디오 측은 "영화 1승이 오는 12월 4일 개봉을 확정"했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1v9XXrqytq" dmcf-ptype="general">'1승'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,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다. 신연식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.</p> <p dmcf-pid="tT2ZZmBW1z" dmcf-ptype="general">개봉일 확정과 함께 핑크스톰 라인업 영상도 공개됐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395846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3VExxuj4G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HockeyNewsKorea/20241104103010357xbdh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QhGaa4IiG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HockeyNewsKorea/20241104103010357xbd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4wRRzc6tp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"평생 파직, 파산, 퇴출에 뭐 하나 제대로 한 게 없으시던데?"라는 짠내 나는 대사와 함께 이겨본 적 없는 감독 김우진(송강호)이 소개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. </p> <p dmcf-pid="UWf11OKGt0" dmcf-ptype="general">훈련하는 선수들을 거들떠보지도 않고 낚싯대를 손질하고, 경기 중 작전 타임에 "잘하자"라는 한 마디 밖에 하지 못하는 우진의 모습이 이어지는 가운데, 핑크스톰의 연패 행진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. </p> <p dmcf-pid="uY4ttI9HY3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습관적인 자서전 출간부터 충동적인 라이브 방송까지, 프로 관종러의 모든 면모를 갖춘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강정원(박정민)이 등장한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395847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zgGEEMTNt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HockeyNewsKorea/20241104103013068qlyq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WNQppS415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HockeyNewsKorea/20241104103013068qly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NXwweWAH5" dmcf-ptype="general">선수 부족은 "선수를 사세요", 자금 부족은 "선수를 파세요"라는 간단 명료한 솔루션으로 모두의 말문을 막히게 만드는 강정원. 1승 시 승리 상금 20억이라는 파격 공약으로 시즌권 완판을 달성한 그가 "이기는 팀은 몰라도 팔리는 팀은 만들어 드릴게"라는 호언장담을 지킬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.</p> <p dmcf-pid="biTjj6hL5Z" dmcf-ptype="general">후보만 20년 째인 핑크스톰의 주장,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 방수지(장윤주)의 '웃픈' 모먼트도 눈길을 끈다. 겨우 코트에 나섰지만 실수 연발, 결국 또다시 교체되는 방수지. "지금 센터로 가면 마흔까지 뛸 수 있어"라며 포지션을 교체하는 김우진에게 "저 마흔인데요?"라고 받아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.</p> <p dmcf-pid="KnyAAPloXX" dmcf-ptype="general">실력도 팀워크도 해체 직전, 모였다 하면 싸우는 선수들과 뜻밖의 외국인 용병 유키(이민지)까지 각양각색 개성 넘치는 핑크스톰 멤버들의 모습도 기대를 모은다.</p> <p dmcf-pid="9LWccQSgtH" dmcf-ptype="general"> </p> <p dmcf-pid="2LWccQSg1G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아티스트스튜디오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HN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공식]레드벨벳 아이린, 26일 솔로 데뷔…10년 만의 솔로 앨범 11-04 다음 오희준,’ 열혈사제2’ 마약 카르텔 빌런 캐스팅..김남길과 호흡 [공식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