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시경·차은우·문가영, '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' MC 호흡 작성일 11-04 1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cT7pS4106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Yzexuj4z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03924923svhc.jpg" data-org-width="683" dmcf-mid="uJEGycphF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03924923svh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GqdM7A8p4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) 성시경·차은우·문가영이 '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' MC로 호흡을 맞춘다.</p> <p dmcf-pid="BHBJRzc6uf" dmcf-ptype="general">4일 골든디스크어워즈 사무국은 "성시경·차은우·문가영이 2025년 1월 4~5일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열리는 '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'의 MC를 맡는다"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by4NoVsd3V" dmcf-ptype="general">세 사람 모두 양일간 MC 마이크를 잡는다. 성시경은 9년째 골든디스크 MC로 인연을 이어간다. 감미로운 목소리로 매끄럽게 진행하는 성시경은 이번에도 안정적으로 시상식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.</p> <p dmcf-pid="KW8jgfOJ32" dmcf-ptype="general">차은우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골든디스크 MC를 맡는다. 수상자가 아닌 MC로는 지난해 처음 골든디스크 무대에 오른 차은우는 깔끔한 진행은 물론이고 선배 성시경과 함께 꾸민 스페셜 무대로 큰 화제를 모았다. 39회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.</p> <p dmcf-pid="9Y6Aa4IiF9" dmcf-ptype="general">새롭게 MC로 합류한 문가영은 이번 골든디스크의 기대 포인트다. 문가영의 합류로 환상적인 조합의 골든디스크 MC 라인업이 완성됐다.</p> <p dmcf-pid="2TfaL2mezK" dmcf-ptype="general">뛰어난 외국어 실력의 소유자인 문가영은 글로벌 K팝 팬들과 뜨겁게 호흡한다. tvN 드라마 '여신강림'에서 함께 열연한 차은우와 문가영이 이번에 진행자로 재회한다는 점에서 팬들이 이목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. </p> <p dmcf-pid="Vy4NoVsd7b" dmcf-ptype="general">'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'는 2025년 1월 4일과 5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열린다. 해외 개최는 이번이 여섯 번째다. 일본을 찾는 건 26회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개최 이후 두 번째다. 1월 4일엔 디지털 음원 부문, 5일엔 음반 부문 시상이 진행된다.</p> <p dmcf-pid="fW8jgfOJ3B" dmcf-ptype="general">'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' 부문별 후보는 12월 2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. 퍼포먼스 라인업은 12월 초 순차적으로 공개한다.</p> <p dmcf-pid="4zNvhg1mzq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 엑스포츠뉴스DB·판타지오·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</p> <p dmcf-pid="8qjTlatsFz" dmcf-ptype="general">김현정 기자 khj3330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우석, 오늘(4일) 현역 입대…강나언과 열애 인정 10일 만 11-04 다음 지드래곤, 원테이크+대형 군무 ‘POWER’ 퍼포먼스 영상 공개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