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스누커 국내2위’ 박용준 세계선수권서 돌풍…본선리그 전체 1위로 16강 진출 작성일 11-04 199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9/2024/11/04/0005390313_001_2024110410461762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국내 2위 박용준이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고 있는 ‘IBSF 세계스누커선수권’ 본선 리그에서 전체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. 박용준은 5일 새벽(한국시간) 16강전을 치른다. (사진=IBSF)</em></span><div style="display:box;border-left:solid 4px rgb(228, 228, 228);padding-left: 20px; padding-right: 20px;">카타르 ‘2024 IBSF 세계스누커선수권’<br>3일 본선리그서 48명 중 전체 1위<br>M조서 3연승, 프레임 득실 차서 앞서</div><br><br>스누커 국내 2위 박용준이 세계선수권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본선 전체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. 반면 지난해 대회에서 한국선수로는 처음으로 8강에 올랐던 허세양은 본선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.<br><br>박용준(전남)은 3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‘2024 IBSF 세계스누커선수권’ 본선 리그에서 3승을 거두고 프레임 득실차(+11)에서 가장 앞서 전체 48명 중 1위로 본선 16강 토너먼트에 선착했다. 이 대회는 세계빌리어드스누커연맹(IBSF)이 주최로 열리고 있다.<br><br><strong><div style="border-top: 4px solid #ed6d01;border-bottom: 1px solid #ed6d01;font-size: 18px;padding: 10px 0;margin:30px 0;">예선 포함 6연승…5일 새벽 16강전<br>허세양은 본선리그서 조2위로 마감</div></strong>박용준은 48명이 12개조(조당 4명씩)로 나눠 치러진 본선 리그 M조에서 하비브 사바흐(바레인), 아와이스 무니르(파키스탄) 크릿사누트 레찻야트론(태국)을 물리치고 3승 조1위를 차지했다.<br><br>박용준은 특히 3경기를 치르며 12프레임을 따내고 한 프레임만 내줘 프레임 득실차에서 +11로 본선리그에 참가한 48명 중 전체1위를 차지했다.<br><br>박용준은 4일 새벽1시(한국시간) 패자8강전에서 올라온 상대와 16강전을 치른다.<br><br>박용준은 이번 대회에서 예선전을 3연승으로 통과한 뒤 본선 리그에서도 3연승을 기록, 현재 6연승을 달리고 있다.<br><br>반면 E조의 허세양(1위, 충남체육회)은 1승2패를 기록했으나 프레임득실차(-2)에서 3위로 밀려 본선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, 대회를 마감했다. [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]<br><br><!-- r_start //--><!-- r_end //-->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, 앙코르 콘서트 성료… '시리도록 눈부신' 청춘의 순간 11-04 다음 '세계 3위' 츠베레프, 파리 마스터스 테니스 우승…시즌 두 번째 트로피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