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99억 건물주' 김나영, 발리 초호화 대저택 소유?…알고보니 '에어비앤비' 작성일 11-04 15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ndckxvap6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P4in9rRu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유튜브 채널 '김나영의 노필터TV'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d/20241104104758699eljw.jpg" data-org-width="590" dmcf-mid="t6wTycphF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d/20241104104758699elj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유튜브 채널 '김나영의 노필터TV'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0Q8nL2meu4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민성기 기자] 방송인 김나영이 발리 초호화 숙소를 소개했다.</p> <p dmcf-pid="p0tbKXe7zf" dmcf-ptype="general">3일 유튜브 채널 '김나영의 노필터TV'에는 '개인 수영장이 딸린 초호화 저택에 사는 김발리씨 랜선집들이'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dmcf-pid="UpFK9ZdzzV" dmcf-ptype="general">김나영은 두 아들, 스태프들과 함께 에어비앤비의 초대를 받고 발리로 떠났다.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은 야외 수영장을 보고 환호했고, 김나영은 "여기 너무 예쁘다. 너무 좋다. 나 너무 잘 구했다. 진짜 숙소 잘 구하는 거 같다"며 만족했다.</p> <p dmcf-pid="uU3925Jqp2" dmcf-ptype="general">김나영은 '김발리'라는 부캐로 변신, 야외 수영장이 딸린 발리의 초호화 숙소를 자신의 집인 것처럼 소개했다.</p> <p dmcf-pid="7cNOILZwU9" dmcf-ptype="general">김나영은 "에어비앤비를 좋아하는 이유는 여행 와서 내 집처럼 사는 현지인 느낌을 낼 수 있기 때문"이라며 "발리에 머무는 동안 내 집처럼 지내고 있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zkjICo5rFK" dmcf-ptype="general">김나영은 넓고 쾌적한 주방에 이어 시네마룸, 2층 리딩룸 등을 소개했다.</p> <p dmcf-pid="qEAChg1m3b" dmcf-ptype="general">야외 수영장이 보이는 다이닝 공간도 감탄을 불러일으켰다.</p> <p dmcf-pid="BHW0pS41pB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메인 룸과 여러 명이 잘 수 있는 넓은 방도 눈길을 끌었다.</p> <p dmcf-pid="bXYpUv8tUq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으며,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.</p> <p dmcf-pid="KZGUuT6FFz" dmcf-ptype="general">김나영은 지난 2022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지하 1층, 지상 2층 규모의 건물을 99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9Yy30lf5p7" dmcf-ptype="general">min3654@heraldcorp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, '보그 코리아' 디지털 표지 장식..역동적 매력 11-04 다음 과학기술이 인류를 구원할까... 하늘에 뜬 섬이 가진 비밀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