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AIST·네이처 ‘AI·신소재’ 발전 모색 작성일 11-04 1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‘네이처 컨퍼런스’ 한국서 공동개최<br>‘인공지능 신소재’ 연구 동향 공유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Q31N8Cnu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Q31N8Cn0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AIST 대전 본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d/20241104111157798ahjt.jpg" data-org-width="443" dmcf-mid="BJaL0lf57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d/20241104111157798ahj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AIST 대전 본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x0tj6hL3z" dmcf-ptype="general">인공지능 차세대 반도체, 자율 실행 실험, 소재 개발 자율 로봇 등 최신 연구 동향과 ‘네이처’ 편집위원들을 만나 토론을 할 수 있는 국제행사가 KAIST에서 열린다.</p> <p dmcf-pid="Q2HWJbDxp7" dmcf-ptype="general">KAIST는 내년 2월 5~7일, 3일간 대전 KAIST 본원 학술문화관에서 ‘2025 네이처 컨퍼런스’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xVXYiKwM0u" dmcf-ptype="general">국제학술지 네이처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내년 2월 5일 네이처 인텍스(Nature Index)와 정책포럼으로 시작, 6~7일은 ‘인공지능을 위한 신소재, 신소재를 위한 인공지능’을 주제로 인공지능과 신소재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한다.</p> <p dmcf-pid="yIJRZmBW0U" dmcf-ptype="general">네이처 인덱스는 올해 특집호에서 한국의 과학기술 분야 연구개발(R&D) 성과가 인력과 예산 투입 대비 놀라울 정도로 낮다는 분석 결과를 발표했으며, 산학협력 부족, 출생률 저하에 따른 학생 수 감소, 극명한 성별 불균형, 국제협력 부족 등을 원인으로 지적한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WFsw25Jq7p" dmcf-ptype="general">이런 분석에 대해서 이번 정책포럼에서는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의 발전방향을 심도있게 토의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방안들을 도출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Y3OrV1iBF0" dmcf-ptype="general">네이처 인덱스 정책포럼에는 캐시디 수기모토 미국 조지아공대 공공정책대학원장, 시바야바 소타로 일본 도쿄대 교수와 함께 존 월시 KAIST 김보정 석좌 초빙교수가 참여한다.</p> <p dmcf-pid="G0Imftnb73" dmcf-ptype="general">‘인공지능을 위한 신소재, 신소재를 위한 인공지능’ 네이처 컨퍼런스에서는 기조연설자 4명 등 17명의 강연자, 네이처 편집장 4명, KAIST 교수 등 총 25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기조 강연과 발표, 토론을 진행한다.</p> <p dmcf-pid="HPF5a4Ii3F" dmcf-ptype="general">기조 강연은 먼저 크리스틴 페르손 교수가 ‘소재 과학을 위한 데이터 기반의 패러다임 활용하기’를 주제로 이야기한다. 그는 AI 신소재 분야의 글로벌 석학으로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.</p> <p dmcf-pid="XQ31N8CnFt" dmcf-ptype="general">미쉘 시몬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 교수, 우화창 중국 칭화대 교수, 앤디 쿠버 영국 리버풀대 교수 등 쟁쟁한 석학이 기조연설을 진행한다.</p> <p dmcf-pid="Zx0tj6hLF1" dmcf-ptype="general">논문 초록 접수자 중 KAIST와 네이처가 우수자를 선정해 발표 기회를 주는 숏 토크 시간을 갖는다. 또 네이처 편집자 4명이 참석해 KAIST 교수진 등 주요 참석자들과 1대 1 면담을 진행하고, 이를 통해 최신 연구 방향을 논의하며 상호 네트워크 형성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50Imftnb35" dmcf-ptype="general">크리스티나 카레 네이처 선임 편집장, 스테판 쉐블린 네이처 머티리얼스 선임 편집장, 올가 부부노바 네이처 리뷰 전기 전자부문 수석 편집장, 실비아 콘티 네이처 리뷰 전기 전자부문 부편집장 등이 참석한다.</p> <p dmcf-pid="1pCs4FLKuZ" dmcf-ptype="general">전체 행사를 총괄하고 있는 홍승범 KAIST 교무처장(신소재공학과 교수)은 “KAIST와 네이처의 협업을 통한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연구진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국제 연구 협력에 많은 도움이 될 것”이라며 “앞으로 한국의 과학기술 성과가 국제적으로 한층 더 드러날 수 있도록 깊이있는 토론을 진행할 계획”이라고 했다.</p> <p dmcf-pid="tUhO83o90X" dmcf-ptype="general">구본혁 기자</p> <p dmcf-pid="F9GydBEQ7H" dmcf-ptype="general">nbgkoo@heraldcorp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스레드 MAU 1년전보다 175% 증가...X 추월하나 11-04 다음 벤, '바보야'로 감동 안긴다…'귀호강 라이브' 예고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