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갤럭시 폴드 슬림' 2차 판매 5분 만에 삼성닷컴서 '완판' 작성일 11-04 1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1차 판매에서는 10분 만에 품절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iD1ycph3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om3GD7v3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삼성닷컴에서 4일 오전 11시 기준 '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'(폴드 슬림) 품절 안내가 나오는 모습. (삼성닷컴 갈무리) 2024.11.04 /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10552415omir.jpg" data-org-width="1276" dmcf-mid="tgcXSNFO0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10552415omi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삼성닷컴에서 4일 오전 11시 기준 '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'(폴드 슬림) 품절 안내가 나오는 모습. (삼성닷컴 갈무리) 2024.11.04 /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0gs0HwzT3n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김승준 기자 = 1차 판매에서 10분 만에 매진된 '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'(폴드 슬림)이 삼성닷컴 2차 판매에서 5분 만에 동났다.</p> <p dmcf-pid="ph56bHRu3i" dmcf-ptype="general">삼성전자(005930)는 4일 오전 10시부터 폴드 슬림을 삼성닷컴과 이동통신 3사 공식 온라인 몰에서 판매를 시작했다.</p> <p dmcf-pid="Ul1PKXe7UJ" dmcf-ptype="general">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폴드 슬림은 삼성닷컴에서 판매 시작 5분 이내에 품절됐다. 이날 첫 판매를 시작한 통신 3사는 오전 11시 기준 판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. 이런 차이는 배정 물량 차이 때문으로 추정된다.</p> <p dmcf-pid="uStQ9Zdzud" dmcf-ptype="general">업계 관계자는 "지난번에 통신사에서 판매가 되지 않았던 만큼 이번에는 삼성닷컴보다 통신사에 더 많은 물량이 가지 않았나 싶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71bgRzc6Ue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10월 25일 1차 판매에서는 삼성닷컴에서만 판매됐는데 개시 10분 만에 동났다.</p> <p dmcf-pid="ztKaeqkPzR" dmcf-ptype="general">폴드 슬림은 두께 10.6㎜, 무게 236g으로 갤럭시 Z 폴드 시리즈 중 가장 얇고 가볍다.</p> <p dmcf-pid="qF9NdBEQ7M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2억 화소 카메라와 16GB 메모리를 채용했다. 올해 출시한 갤럭시 Z 폴드6는 최대 5000만 화소 카메라, 12GB 메모리가 들어갔다.</p> <p dmcf-pid="BwyKpS41ux" dmcf-ptype="general">seungjun241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민호 “2년만 컴백, 첫 정규 긴장되고 설레”[MK★현장] 11-04 다음 카카오, KISA와 간담회 진행…디지털 안전 위한 노력 공유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