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정년이' 김태리,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작성일 11-04 19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Tr6n9rRM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HCRN8Cne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정년이 김태리 / 사진=tv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today/20241104112545583pfni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PftElatse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today/20241104112545583pfn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정년이 김태리 / 사진=tvN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M9TtI9HeC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] '정년이' 김태리가 피를 토했다.</p> <p dmcf-pid="W3WoweWARI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'정년이' 8회에서는 국극단 합동 공연인 '바보와 공주'의 오디숀을 준비하는 정년이(김태리)의 이야기가 그려졌다. </p> <p dmcf-pid="YmaBPpaVM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정년이는 오디숀에 참가할 파트너를 정해야 하는 상황 속 당연히 함께할 줄 알았던 주란이(우다비)가 영서(신예은)를 선택하자 크게 충격받았다. </p> <p dmcf-pid="Gz5cCo5rns" dmcf-ptype="general">자신이 가진 것은 소리 하나라고 굳게 믿었던 그는 선배 혜랑(김윤혜)의 조언대로 산속에서 소리 연습을 하는 등 자신을 혹사시키며 보는 이들의 짠한 마음을 자극했다. </p> <p dmcf-pid="H5SJcQSgnm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단기간에 득음을 하기란 쉽지 않았다. 결국 정년이는 무리를 한 나머지 떡목(음색이 지나치게 탁하고 텁텁해 조화를 내지 못하는 성음)이 되어버리고 말았다. 그는 좋지 않은 목 상태에도 오디숀 무대에 올라 끝까지 소리를 하며 쓰러졌다. </p> <p dmcf-pid="X5SJcQSger" dmcf-ptype="general">김태리는 정년이의 다채로운 감정을 쏟아내는 열연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. 특히 정년이의 목 상태를 걱정해 소리 연습을 말리는 영서에게 "소리는 내 바닥이고 내 하늘이여, 내 전부라고!!"라고 울분을 토해내며 감정 연기의 끝판왕을 선보였다. 이에 김태리가 향후 방송분에서 어떤 연기로 재미와 긴장감을 안겨줄지 기대감이 더해진다.</p> <p dmcf-pid="ZTr6n9rRiw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옥씨부인전' 감독·작가 "임지연 아니면 접어야겠다고 생각…올인" 11-04 다음 '더 딴따라' 김하늘, 재미+감동+따뜻함 안기는 마스터로 등장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