샤이니 민호 "2년만의 솔로 컴백 긴장되고 설렌다, 좋은 떨림" 작성일 11-04 15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lWY0lf5w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kmsWkUlm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112400131vvfp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poGHUv8tE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112400131vvf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zEsOYEuSET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] 그룹 샤이니 민호가 솔로 컴백 소감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qDOIGD7vEv" dmcf-ptype="general">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민호의 첫 솔로 정규앨범 '콜 백(CALL BACK)'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.</p> <p dmcf-pid="BOSv1OKGsS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"1년 11개월, 약 2년 만에 돌아오게 됐다. 준비할 때는 그냥 무작정 달렸는데 막상 이 자리에 오고 공개 시간이 임박해 오니 긴장도 되고 설렌다. 좋은 떨림이 다가오고 있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bIvTtI9HOl" dmcf-ptype="general">간담회 MC를 맡은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"사랑하는 동생이라 같이 설레고 떨린다. 저도 개인적으로 기다린 컴백이라 어제 입국했다"고 응원했고, 민호는 "평소에도 자주 보는 사이인데 저를 위해 일본 투어 준비 중 이렇게 멀리서 달려와주셔서 감사하다"고 고마워했다.</p> <p dmcf-pid="KCTyFC2Xrh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이날 오후 6시 '콜 백'을 발표한다. '콜 백'은 민호가 2022년 12월 발표한 솔로 데뷔 앨범 '체이스(CHASE)' 이후 2년 여만에 발표하는 신보다. </p> <p dmcf-pid="9OSv1OKGmC" dmcf-ptype="general">동명의 타이틀곡 '콜 백'은 무게감 있는 베이스 사운드와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피아노 라인이 어우러진 팝 장르의 곡이다. 경쾌한 리듬의 기타 리프가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며, 망설임 없이 상대방에게 직진해 마음을 전하겠다는 내용의 가사와 진심이 담긴 민호의 보컬로 설렘을 자아낸다.</p> <p dmcf-pid="2IvTtI9HmI" dmcf-ptype="general">백지은 기자 silk781220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강창민, 민호 솔로 간담회 MC 위해 일본서 귀국..“너무 든든하다”[Oh!쎈 현장] 11-04 다음 피 토하고 쓰러진 정년이, 간판 스타의 숨겨진 실체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