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보이즈 미니 9집 발매 첫 주 56만 장 판매…전작 대비 40% 성장 작성일 11-04 1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hJmoVsdL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UItSNFOM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YTN/20241104112705693ygfz.jpg" data-org-width="614" dmcf-mid="q3DGsiHEd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YTN/20241104112705693ygf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Kzl0ycphMW" dmcf-ptype="general">그룹 더보이즈(THE BOYZ)가 미니 9집 '도화선'이 국내외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, 발매 첫 주 56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. </p> <p dmcf-pid="9zl0ycphdy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3일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기관인 한터차트는 지난달 28일에 발매된 더보이즈의 미니 9집이 이 같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2FrXILZwRT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앨범은 발매 당일에만 약 4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작 정규 2집 Pt.3 '러브 레터(Love Letter)' 대비 약 40%의 증가율을 기록한 바 있다. 이로써 더보이즈는 지난 미니 6집 '스릴링(THRILL-ING)', 정규 2집 Pt.2 '식스 센스(Sixth Sense)'에 이어 세 번째 초동 하프 밀리언 셀러 음반을 추가하게 됐다. </p> <p dmcf-pid="VgbJV1iBnv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 더보이즈은 컴백 첫 주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. '뮤직뱅크', '쇼! 음악중심', '인기가요'에서 신곡 '트리거' 무대를 선보이며 강렬한 퍼포먼스와 칼군무로 존재감을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fGjvEMTNRS" dmcf-ptype="general">또한, '아이돌 라디오' 등 라디오 프로그램과 '효연의 레벨업', '공파새' 등 다양한 웹 예능에 출연해 팬들과 소통하며 예능감을 뽐냈다. 컴백 스페셜 자체 콘텐츠 'Agents of T.B.Z : 뱅가드 프로젝트'도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4vLIN8Cnnl" dmcf-ptype="general">YTN 곽현수 (abroad@ytn.co.kr)</p> <p dmcf-pid="8xF4Uv8tLh" dmcf-ptype="general">*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. </p> <p dmcf-pid="66523hVZJC" dmcf-ptype="general">ytnstar@ytn.co.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</p> <p dmcf-pid="PrQceqkPLI" dmcf-ptype="general">[저작권자(c) YTN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YT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, '2살 동생' 박진영 어려운 이유... "성공해서 그렇다" 솔직 (라디오쇼) 11-04 다음 '흑백요리사' 정지선 "여자라고 이력서 안 받아줘, 여경래 덕분에 취업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