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강호·박정민 '1승', 12월 4일 개봉 확정 작성일 11-04 1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915zWQ00c"> <p dmcf-pid="Yg84JbDx3A" dmcf-ptype="general"><br><strong>'핑크스톰' 라인업 영상 공개…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등장</strong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EeRN8Cnz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송강호(위쪽)와 박정민이 연기 호흡을 맞춘 영화 '1승'이 12월 4일 개봉한다. /㈜키다리스튜디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HEFACT/20241104112603661auhu.jpg" data-org-width="580" dmcf-mid="yrMxgfOJ7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HEFACT/20241104112603661auh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송강호(위쪽)와 박정민이 연기 호흡을 맞춘 영화 '1승'이 12월 4일 개봉한다. /㈜키다리스튜디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HMqz83o9UN" dmcf-ptype="general"> [더팩트|박지윤 기자] 국내 최초 배구 소재 영화 '1승'이 12월 4일 극장가에 출격한다. </div> <p dmcf-pid="X2t1qYxpua" dmcf-ptype="general">배급사 ㈜키다리스튜디오는 4일 "영화 '1승'(감독 신연식)이 12월 4일로 개봉일을 확정 지었다"고 밝혔다. 이와 함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.</p> <p dmcf-pid="ZJ9Kxuj4Ug" dmcf-ptype="general">작품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이 없는 구단주 그리고 이기는 법을 모르는 선수들까지, 승리의 가능성이 1도(하나도) 없는 프로 여자 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.</p> <p dmcf-pid="5OoLDRyj3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"평생 파직, 파산, 퇴출에 뭐 하나 제대로 한 게 없으시던데?"라는 대사와 함께 이겨본 적 없는 감독 김우진(송강호 분)이 소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.</p> <p dmcf-pid="1w5Z7yP3uL" dmcf-ptype="general">김우진은 훈련하는 선수들을 거들떠보지 않고 낚싯대를 손질하는가 하면 경기 중 작전 타임에 "잘하자"라는 한마디밖에 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. 이렇게 '핑크스톰'의 연패 행진이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김우진과 선수들이 시즌 통틀어 단 한 번의 1승을 거머쥘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.</p> <p dmcf-pid="tkHGpS410n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습관적인 자서전 출간부터 충동적인 라이브 방송까지 프로 관종(관심 종자)러의 모든 면모를 갖춘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강정원(박정민 분)이 등장한다.</p> <p dmcf-pid="FWbBPpaVzi" dmcf-ptype="general">배구를 잘 모르는 강정원은 선수 부족에는 "선수를 사세요"라고, 자금 부족에는 "선수를 파세요"라고 간단명료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모두의 말문을 막히게 한다. 1승 시 승리 상금 20억이라는 파격 공약으로 시즌권 완판을 달성한 그가 "이기는 팀은 몰라도 팔리는 팀은 만들어 드릴게"라는 호언장담을 지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.</p> <p dmcf-pid="3mt1qYxpFJ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후보만 20년째인 '핑크스톰'의 주장 방수지(장윤주 분)의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끈다. 겨우 코트에 나섰지만 동료들과 감독의 사인을 읽지 못하고 실수를 연발하는 그는 "지금 센터로 가면 마흔까지 뛸 수 있어"라고 포지션을 교체하는 김우진에게 "저 마흔인데요?"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.</p> <p dmcf-pid="0ZfVeqkPUd" dmcf-ptype="general">이렇게 배구공처럼 통통 튀는 캐릭터들이 모인 '1승'은 12월 4일 개봉한다.</p> <p dmcf-pid="pw5Z7yP3ze" dmcf-ptype="general">jiyoon-1031@tf.co.kr<br>[연예부 | ssent@tf.co.kr]</p> <p dmcf-pid="UFP6n9rRpR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.</strong><br>▶카카오톡: '더팩트제보' 검색<br>▶이메일: jebo@tf.co.kr<br>▶뉴스 홈페이지: http://talk.tf.co.kr/bbs/report/write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더팩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홍진영, 배우 매니지먼트 시작한다... 이효정·이유진 父子 영입 11-04 다음 정호영 셰프, 뭉친프로젝트 전속계약…안정환·정형돈과 한솥밥 [공식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