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플랑크톤' 감독 "우도환, 퇴폐미 있는 배우" 작성일 11-04 1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'Mr. 플랑크톤' 제작발표회<br>'플랑크톤' 감독이 밝힌 우도환 캐스팅 배경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WTKdBEQY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0FMcQSgX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우도환이 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(Netflix) 시리즈 'Mr. 플랑크톤'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hankooki/20241104113144181haev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q9BgILZwt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hankooki/20241104113144181hae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우도환이 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(Netflix) 시리즈 'Mr. 플랑크톤'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KmwFV1iB5X" dmcf-ptype="general">'Mr. 플랑크톤' 배우 우도환이 인생 마지막 방랑기를 표현하면서 내면의 자유로움을 표출한다. 이에 홍종찬 감독이 우도환을 캐스팅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9sr3ftnbXH" dmcf-ptype="general">4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 나루 서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'Mr. 플랑크톤'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. 행사에는 우도환 이유미 오정세 김해숙과 홍종찬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. </p> <p dmcf-pid="2Om04FLKHG" dmcf-ptype="general">'Mr. 플랑크톤'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. 넷플릭스 시리즈 '소년심판'과 '디어 마이 프렌즈' '명불허전' '라이프' 등 다양한 소재와 장르를 아우르는 작품들을 선보이며 대중과 평단의 사랑을 받아온 홍종찬 감독과 '사이코지만 괜찮아'로 호평받은 조용 작가가 의기투합했다. </p> <p dmcf-pid="VShzxuj4tY" dmcf-ptype="general">가족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흘러가는 대로 살아온 플랑크톤 같은 남자 해조(우도환)와 온기를 나눌 가족이 간절한 재미(이유미), 사랑을 지키기 위해 가족도 등진 어흥(오정세) 세 사람의 여정이 유쾌한 웃음 속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. 또 그리고 범상치 않은 종갓집 종부 범호자(김해숙)의 존재감도 뚜렷하다. </p> <p dmcf-pid="fvlqM7A8YW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우도환은 작품에 대해 "플랑크톤, 미생물도 가치가 있듯 우리 모두 태어난 이유가 있다는 내용이 있다는 이야기"라고 소개했다. 이어 "대본이 너무 재밌었다. 내가 하고 싶다고 느낀 작품이다. '인생의 마지막 여행길'을 두고 더 나이가 들기 전 제 안의 자유로움을 표현해보고 싶었다. 욕심이 많이 났다"라고 임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4TSBRzc61y" dmcf-ptype="general">함께 자리한 이유미는 "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때 눈 떠보니 다음 화를 읽고 있었다. 매 화마다 새로운 사건이 발생하고 캐릭터가 매력적이었다. 내가 해도 될까, 내가 잘해낼 수 있을까, 걱정이 들 정도로 사랑에 빠졌다. 안 할 수 없었다. 욕심을 내자는 마음으로 임하게 됐다"라고 말했다. 오정세는 "글의 힘이 가장 컸다. 만화 같은 이야기처럼 느껴졌는데 뒤로 읽을 수록 어떤 작품보다 땅에 붙어있는 것처럼 느껴졌다. 재미와 감동이 있었다"라고 감탄했던 지점을 떠올렸다. </p> <p dmcf-pid="8Shzxuj4XT" dmcf-ptype="general">홍 감독은 "우도환은 눈에 들어오는 배우였다. 연출자는 항상 모르는 배우도 지켜본다. 눈매가 굉장히 깊고 날카롭다. 퇴폐미가 있다. 해조는 퇴폐미가 있어야 했다. 우도환은 본능적으로 이 대본을 깊게 이해했고 많은 대화를 나눌 필요도 없었다"라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. </p> <p dmcf-pid="6vlqM7A8Yv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Mr. 플랑크톤'은 오는 8일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PTSBRzc6YS" dmcf-ptype="general">우다빈 기자 ekqls0642@hankookilbo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“2살 어린 박진영 부담스러워, 성공한 CEO 어렵다” 고백 (라디오쇼) 11-04 다음 윤하, 러블리 가을 무드…'그로우 띠어리' 리패키지 앨범 공개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