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도환 이유미 “‘Mr. 플랑크톤’ 안 할 이유 없어, 욕심 많이 났다” 작성일 11-04 1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qmU60g2e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ZoY7yP3i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왼쪽부터 우도환, 이유미, 김해숙, 오정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13057467ffwf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ZXA5KXe7n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13057467ffw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왼쪽부터 우도환, 이유미, 김해숙, 오정세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tFjZbHRue8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/사진 이재하 기자]</p> <p dmcf-pid="FL3dDRyje4" dmcf-ptype="general">'Mr. 플랑크톤' 배우들이 출연 이유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3I8rGD7vLf" dmcf-ptype="general">우도환, 이유미, 오정세, 김해숙은 11월 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새 시리즈 'Mr. 플랑크톤'(극본 조용 / 연출 홍종찬)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0HnyUv8tJV" dmcf-ptype="general">해조 역의 우도환은 "대본이 너무 재밌었다. 이건 꼭 내가 하고 싶어 라는 생각이 들었다. 제가 한 번 표현해보고 싶었다. 더 나이 들기 전에 해조처럼 자유분방한 삶, 제 안의 자유로움을 표현해보고 싶었다. 욕심이 많이 났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pEbjlatsJ2" dmcf-ptype="general">조재미 역의 이유미는 "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때 어느 순간 눈 떠보니까 계속 다음 화를 읽고 있더라. 매화마다 새로운 사건들이 발생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, 내가 하면 욕심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캐릭터와 사랑에 빠졌다. 욕심을 내보자 했다"는 각오를 전했다.</p> <p dmcf-pid="UcqaCo5rR9" dmcf-ptype="general">어흥 역의 오정세는 "글의 힘이 가장 컸다. 처음에는 만화적인 캐릭터, 이야기처럼 느껴졌는데 계속 책을 넘기면서 후반으로 갔을 때는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어서 안 할 수 없는 작품이었다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ufSKdBEQLK" dmcf-ptype="general">범호자 역의 김해숙은 "작품도 너무 좋았고 홍종찬 감독님과 작가님의 믿음이 컸기 때문에 두 말 없이 즐겁게 작업해서 좋았던 것 같다"며 출연 결정 이유를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7HnyUv8teb" dmcf-ptype="general">'Mr. 플랑크톤'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'해조'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'재미'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. 오는 8일 첫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zxG8gfOJJB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박수인 abc159@ / 이재하 rush@</p> <p dmcf-pid="qbO7QUNfLq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런닝맨’ 노윤서, 싱그러운 ‘청량 매력’ 전파 11-04 다음 박명수 “2살 어린 박진영 부담스러워, 성공한 CEO 어렵다” 고백 (라디오쇼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