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도환·이유미·오정세 "'Mr. 플랑크톤' 안 할 이유 없었다" 작성일 11-04 14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ZYQqYxpwp"> <div dmcf-pid="69qceqkPs0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br> <div> <br> </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Hy67yP3m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Mr. 플랑크톤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112950509msqo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VOdqZmBWI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112950509msq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Mr. 플랑크톤'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QXWPzWQ0sF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div> <br> </div> <br> </div> <br> <div> <br> <div> <br> </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ZYQqYxpD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Mr. 플랑크톤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112950889nnjz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fxDMbHRur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112950889nnj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Mr. 플랑크톤'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ylOb1OKGD1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div> <br> </div> <br> </div> <br> <div> <br> <div> <br> </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SIKtI9Hs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Mr. 플랑크톤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112951443enuo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4kg5hg1mr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112951443enu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Mr. 플랑크톤'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YEjFvj3ImZ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div> <br> </div> <br> </div> 배우 우도환, 이유미, 오정세, 김해숙이 입을 모아 'Mr. 플랑크톤'에 대해 안 할 이유가 없는 작품이었다고 밝혔다. <br> <br>4일 오전 넷플릭스 시리즈 'Mr. 플랑크톤'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. 우도환, 이유미, 오정세, 김해숙, 홍종찬 감독이 참석했다. <br> <br>홍종찬 감독은 "조용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작은 메시지가 큰 울림을 줬다. 캐릭터들의 감정을 밑바닥까지 들여다보는 작가의 태도가 내 결이기도 해서 잘 맞았다. 로드 무비라는 장르를 좋아하지만 현실에선 그런 작품을 할 수 없었는데 그 장르를 취해 더 좋았다. 의미 있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밝게 끌고 가는 작가의 글이 너무 좋았다"라고 애정을 표했다. <br> <br>우도환은 작품 출연을 결정한 계기에 대해 "대본이 너무 재밌었다. '이건 꼭 하고 싶다'는 생각이 들었다. 좀 더 나이가 들기 전에 인생의 마지막 여행길, 내가 사랑했던 여자와 떠나는 여행길, 해조처럼 좀 더 자유분방한 삶을 표현하고 싶었다"라고 말했다. <br> <br>이유미는 "어느 순간 눈을 떠보니 대본을 다 읽었더라. 매 화마다 새로운 사건이 발생하고 그 안에서 재미의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. 이걸 내가 잘해낼 수 있을까. 욕심이 아닐까란 걱정까지 들 정도로 캐릭터와 사랑에 빠졌다. 안 할 수 없었다"라고 치켜세웠고, 오정세 역시 공감을 표했다. "글의 힘이 가장 컸다. 처음엔 만화적인 캐릭터, 이야기 같이 느껴졌는데 뒷부분으로 갈수록 어떤 작품보다 땅에 붙어있는 작품처럼 느껴졌다.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어 안 할 수 없었다"라고 덧붙였다. <br> <br>김해숙은 "작품이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홍종찬 감독님과 조용 작가에 대한 신뢰가 컸기 때문에 두 말 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작업하게 됐다"라며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. <br> <br>'Mr. 플랑크톤'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극. 8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. <br> <br>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.soyoung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은지원, 아이큐 100↓... 김종민·최진혁 보다 낮아 ('미우새') 11-04 다음 민호 "후배 에스파 닝닝·라이즈 소희, 피처링 흔쾌히 해줘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