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Mr.플랑크톤’ 감독 “우도환, 깊은 눈매·퇴폐미 있어 캐스팅” 작성일 11-04 19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xzjkxvaO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ZOB9Zdzw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우도환, 사진|이다원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13559477gepd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zHk0uT6Fw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13559477gep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우도환, 사진|이다원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5Ib25JqsF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OTT플랫폼 넷플릭스 새 시리즈 ‘Mr.플랑크톤’ 홍종찬 감독이 배우 우도환을 칭찬했다.<br><br>홍종찬 감독은 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‘Mr.플랑크톤’ 제작발표회에서 우도환에 대해 “우도환은 늘 지켜보던 배우다. 눈이 깊고 날카로우면서도 퇴폐미도 있다”고 밝혔다.<br><br>홍 감독은 “극 중 우도환이 연기한 ‘해조’는 퇴폐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, 우도환이 적격이었다”고 설명했다.<br><br>이어 “무엇보다도 이 대본을 본능적으로 깊숙하게 이해하더라. 그래서 서로 많은 걸 대화할 필요도 없었다”고 말했다.<br><br>또한 상대역 재미 역에 이유미를 두고 “이유미는 작고 여리여리한 배우다. 하지만 연기를 할 땐 다음 씬, 다음 촬영이 없는 것처럼 작은 체구에서 모든 에너지를 다 발산한다. 매번 ‘안 힘드냐’고 묻는데, 자기가 힘든 줄도 모르고 연기를 해내는 걸 보면서 참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했다”고 당시를 떠올렸다.<br><br>함께 자리한 우도환은 출연 이유에 대해 “대본이 정말 재밌었다. 이 작품만큼은 인생의 마지막 길, 내가 사랑하는 여자와 떠나는 여행길, 해조처럼 자유분방한 삶을 배우로서 꼭 한번 표현해보고 싶었다. 욕심이 많이 났다”고 밝혔다.<br><br>‘Mr.플랑크톤’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‘해조’(우도환)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‘재미’(이유미)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. 오는 8일 공개.<br><br>이다원 기자 edaone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남보라 "♥예비신랑, 손흥민 닮았다…메가커피 지나갈 때마다 생각나" 11-04 다음 다이나믹 듀오, 유럽투어 하더니 英 뮤직 위크 차트 12위 기염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