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이정재 대주주' 아티스티드, 선행 매매 의혹 부인 "법령준수" 작성일 11-04 15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dAp7yP3p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ikuqYxpu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13801393nhcl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WVv6xuj4F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13801393nhc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HnE7BGMU7c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) 아티스트유나이티드(전 와이더플래닛, 이하 아티스티드)가 선행 매매 의혹을 부인했다. </p> <p dmcf-pid="X6nZtI9HUA" dmcf-ptype="general">4일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이정재가 최대 주주인 상장사 아티스티드는 관련 법령 및 보안을 철저히 준수해 (이정재, 정우성의 투자를) 진행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. </p> <p dmcf-pid="ZPL5FC2XFj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이정재, 정우성은 지난해 말 상장사 와이더플래닛에 각각 100억 원, 20억 원을 투자했다. 최저 2,500원 대에 거래되던 와이더플래닛 주가는 수 일 만에 2만 9000원 대에 거래되는 가파른 폭등세를 보였다. 이후 이정재는 2주 후 투자급을 납입 완료했다. </p> <p dmcf-pid="5Qo13hVZ0N" dmcf-ptype="general">공시 일주일 전 거래량이 급등하는 호재로 인해 와이더플래닛의 선행 매매 의혹이 불거졌다. 실제로 호재 공시 3일 전 와이더플래닛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고, 이후 나흘간 74.5% 급등했다고. </p> <p dmcf-pid="109mILZwpa" dmcf-ptype="general">이정재는 유상증자 취득으로 와이더플래닛의 최대주주로 등극, 사명을 현 아티스트유나이티드로 변경했다. 또 아티스티드는 최근 유상증자 취득을 통해 제작사 래몽래인을 인수, 최대주주가 됐다.</p> <p dmcf-pid="tp2sCo5rug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이정재는 개인으로도 래몽래인 지분 5%가량을 보유하고 있으며, 그는 아티스티드와 래몽래인(아티스트스튜디오)의 최대주주이다. </p> <p dmcf-pid="FUVOhg1mUo" dmcf-ptype="general">아티스티드 측은 이후 불거진 무자본 인수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으며, 선행 매매 의혹 등에 대해서는 "이정재, 정우성이 와이더플래닛(현 아티스트드)에 투자한다는 사실을 공시하기 전 철저히 보안을 위해 노력했다"라는 입장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3yFoN8CnuL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이정재와 정우성이 투자로 인해 시세 차익을 실현했다는 보도와 관련해서는 "아직 수익 실현을 한 것이라고 표현하긴 힘들다. 1년 간 매도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여전히 지분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상태"라고 했다. </p> <p dmcf-pid="0W3gj6hL7n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엑스포츠뉴스 DB</p> <p dmcf-pid="pY0aAPloUi" dmcf-ptype="general">명희숙 기자 aud66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소나무 취향’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, ♥여친과 갔던 곳…이찬원 등 감탄 (톡파원) 11-04 다음 '11살 연하♥' 김종민, 스킨십 깨알 자랑 "나도 엄청나게 해" [신랑수업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