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역 남다름, 무결점 왕세손…'사관은 논한다' 작성일 11-04 13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tjsCo5rf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L0KV1iBf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남다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13652109rzyp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VJ6ioVsd2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13652109rzy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남다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rVRJbDxbZ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 최지윤 기자 = 배우 남다름이 조선의 왕세손으로 돌아온다.</p> <p dmcf-pid="6ZgwsiHEBX" dmcf-ptype="general">남다름은 5일 오후 10시45분 방송하는 KBS 2TV '사관은 논한다 : 드라마 스페셜 2024'에 출연한다. 역사를 지키려는 사관 '남여강'(탕준상)과 왕이 되기 위해 역사를 지우려는 왕세손 '동궁'(남다름)이 서로의 신념을 걸고 다투는 이야기다. </p> <p dmcf-pid="PWJAEMTN9H" dmcf-ptype="general">지난해 8월 전역 후 복귀작이다. 탕준상과 브로맨스 연기 등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. 동궁은 박학다변해 그를 따를 자가 없고, 활 50발을 쏘면 50발을 전부 맞출 정도로 완벽하다. 여강으로 인해 유일한 약점인 '임오년' 기록을 지우기 위한 계획이 틀어진다. </p> <p dmcf-pid="Qe57BGMUKG" dmcf-ptype="general">남다름은 2009년 드라마 '꽃보다 남자'에서 김현중 아역으로 데뷔했다. '피노키오'(2014~2015) '육룡이 나르샤'(2015~2016) '스타트업'(2020) '안나라수마나라'(2022), 영화 '허삼관'(2015) '제8일의 밤'·'싱크홀'(2021) '탄생'(2022) 등에서 활약했다.</p> <p dmcf-pid="xn3b25JqVY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plain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색깔 변화로 건축물 노후화 진단"…`필름 기반 나노변형 센서` 나와 11-04 다음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 최동구, 강렬한 충격·여운 남겼다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