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송구하다" 김영섭 KT 대표, 신설 자회사 전출 설명 과정 논란 사과 작성일 11-04 1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사내방송으로 직원들과 대담…자회사 신설 배경 및 전출 관련 설명<br>김 대표, 대표 자격으로 사과…실제 발언 한 임원도 정식 사과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OuqKXe79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AZt0lf5K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달 1~2일 서울에서 개최된 GSMA M360 APAC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김영섭 KT 대표. (사진=KT)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13639678qiyy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6r24PpaV2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13639678qiy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달 1~2일 서울에서 개최된 GSMA M360 APAC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김영섭 KT 대표. (사진=KT)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r0uqYxpBe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심지혜 기자 = 김영섭 KT 대표는 4일 오전 사내방송으로 진행한 신설 자회사 2곳으로의 전출 신청 접수 과정에서 논란이 된 설명회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. </p> <p dmcf-pid="y1xeiKwMfR" dmcf-ptype="general">신설 자회사로의 인력 전출과 관련해 설명회를 갖는 과정에서 KT 고위직 임원이 '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굉장히 이제 모멸감도 있고 자괴감도 있고, 굉장히 힘들 것'이라는 발언을 했다. </p> <p dmcf-pid="WDFp7yP3fM" dmcf-ptype="general">이 사실이 한 언론을 통해 드러나자 직원들 사이에서는 크게 반발이 일었다. </p> <p dmcf-pid="YgYX1OKG2x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 대표가 직원들 앞에 나서 "송구하다"고 했고, 해당 발언을 한 임원도 본인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. </p> <p dmcf-pid="GxOhvj3IbQ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이날 김 대표는 선로 통신시설 설계와 고객전송·개통 업무를 담당하는 자회사 KT OSP와 국사 내 전원시설을 설계·유지보수하고 도서 네트워크 및 선박 무선통신을 운용하는 자회사 KT P&M 신설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.</p> <p dmcf-pid="HG4PM7A8VP" dmcf-ptype="general">신설 회사에는 해당 업무를 담당하던 기존 직원들을 우선적으로 전출한다는 방침이다. 이에 이날 오후 6시까지 전출 신청을 받는다. 이를 원치 않는 직원에게는 특별 희망퇴직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. </p> <p dmcf-pid="Xmp7BGMU26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실시간으로 직원들의 질문을 받으며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.</p> <p dmcf-pid="ZjErOnXDq8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siming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국립암센터 신임 원장에 양한광 서울의대 교수 임명 11-04 다음 "색깔 변화로 건축물 노후화 진단"…`필름 기반 나노변형 센서` 나와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