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 대선 결과 이후, 韓 과학은 어디로? 작성일 11-04 1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‘美 대선 이후 대한민국의 전략’ 토론회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hM7BGMURd"> <p dmcf-pid="bUrdn9rRRe" dmcf-ptype="general">[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] 미국 대선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. 현지시간으로 11월 5일 실시된다.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우리나라 각 분야는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. 우리나라 과학기술계도 다르지 않다.</p> <p dmcf-pid="KzOngfOJLR" dmcf-ptype="general">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·과학기술정보통신부·한국과학기술원(KAIST) 공동 주최로 오는 7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2층 제1 소회의실에서 ‘미(美) 대선 후 기정학적 변화와 대한민국의 전략’이란 주제로 토론회가 열린다.</p> <p dmcf-pid="90DRJbDxiM" dmcf-ptype="general">이광형 KAIST 총장이 좌장을 맡는다. 이 총장은 “격변하는 글로벌 정세 속에서 기정학(技政學)적 변화를 알아보고 앞으로 대한민국이 나아갈 전략을 토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”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FkxeqkPJ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미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(왼쪽)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. [사진=연합뉴스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news24/20241104113435813gsen.jpg" data-org-width="580" dmcf-mid="qBvjkxvaM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news24/20241104113435813gse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미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(왼쪽)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. [사진=연합뉴스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VouTYEuSJQ" dmcf-ptype="general">기정학적 변화란 과학기술 패권 경쟁을 둘러싼 세계 질서의 변동을 의미한다. 실제로 세계는 미국 주도의 ‘칩(Chip) 4’ 동맹 등과 같이 기술을 중심으로 한 기정학적 동맹 체제로 급속히 변모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fSeqKXe7nP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토론회에서는 △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세계지역연구센터 북미유럽팀 김혁중 박사가 ‘2025년 이후 미국 신(新)행정부의 대(對)중국 전략 변화’를 △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 전략기술육성과 이주헌 과장이 ‘미(美) 대선 결과와 대한민국 과학기술 주권 도약 전략’을 △KAIST 인공지능반도체대학원장 유회준 교수가 ‘글로벌 정세 변화 속 반도체 등 첨단기술 분야 대한민국 대응 전략’을 주제로 발제한다.</p> <p dmcf-pid="4QXrOnXDM6" dmcf-ptype="general">이광형 총장을 좌장으로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윤지웅 원장, 네이버 클라우드 이동수 이사,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윤정현 연구위원, 한양대 ERICA 국제문화대학 중국학과 백서인 교수, KAIST 국가미래전략기술 정책연구소 서용석 소장이 토론자로 나선다.</p> <p dmcf-pid="88YErdYci8" dmcf-ptype="general">이광형 총장은 “미 대선 직후 국회와 정부, KAIST가 공동으로 과학기술 전략 토론회를 개최하게 된 것에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”라며 “이번 토론회를 통해 격변하는 글로벌 정세 속에서 기술을 중심으로 결성되고 있는 기정학적 변화를 알아보고, 동시에 앞으로 대한민국이 나아갈 전략을 토론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”고 말했다.</p> <address dmcf-pid="6wft0lf5J4" dmcf-ptype="general">/정종오 기자<span>(ikokid@inews24.com)</span> </address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아이뉴스24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퀸 이즈 백' 최민정, 월드투어 2차 대회 1000m 금메달→500m 은메달...이틀 연속 쾌거 11-04 다음 넥슨게임즈 퍼스트디센던트, 시즌2 준비 박차...새 재미-콘텐츠 개선 초점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