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수, 대기업 회장과 대립 선언…"너 미쳤어?" 가석방 심사에 이의 제기 ('이한신') 작성일 11-04 21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ZNU5sbY0m"> <p dmcf-pid="tFkq3hVZUr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김세아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i0An9rRu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 사진 제공 = tv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14304917sbjh.jpg" data-org-width="978" dmcf-mid="Z0j9uT6F0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14304917sbj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 사진 제공 = tvN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npcL2mezD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고수가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인다.<br> <br>11월 4일 tvN 새 월화드라마 ‘가석방 심사관 이한신’(연출 윤상호/극본 박치형/기획 CJ ENM, KT스튜디오지니 /제작 코탑미디어/이하 ‘이한신’) 종합 예고편이 공개됐다. ‘이한신’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, ‘가석방 심사관’이 된 변호사 이한신(고수 분)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.<br> <br>공개된 예고편은 날아오는 달걀과 플래시 세례에 당황하는 지동만(송영창 분) 앞에 우산을 들고 나타난 이한신의 모습으로 시작된다. 지동만은 극중 대한민국 최고 기업인 오정그룹의 회장. 우산을 들어 올리며 “필요하실 때 언제든 불러주십시오. 변호사 이한신입니다”라고 말하는 그의 모습이 마치 백마 탄 왕자처럼 느껴진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LUkoVsdF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 사진 제공 = tv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14306949atxr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5JuEgfOJu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14306949atx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 사진 제공 = tvN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azwN8CnFk" dmcf-ptype="general"><br> <br>이어 이한신은 반짝이 옷을 입고 노래를 부르고, 가석방 심사장 안에서 소동을 피우는 등 변호사답지 않은 기행들을 벌인다. 그 모습 위로 들려오는 “적당히 해라. 변호사답게 채신도 좀 지키고”라는 대사는 이한신의 행동이 일반적인 변호사와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알려준다.<br> <br>주변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‘가석방 심사관’까지 된 이한신은 가석방 심사 중 “적격 판정에 이의 있는 분 계십니까?”라는 질문에 손을 번쩍 들며 “이의 있습니다”를 외친다. 처음 이한신이 달걀을 막아주었던 지동만 회장은 자신의 가석방 심사에 이의를 제기하는 이한신에게 “너 미쳤어?”라며 달려들어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게 만든다.<br> <br>이어 형사 안서윤(권유리 분), 사채업자 최화란(백지원 분)에게 다가가는 이한신의 모습이 그려진다.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세 사람의 조합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, 이한신이 이들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또 이들이 이한신의 손을 잡고 한 팀이 된 이유는 무엇인지 호기심이 솟구친다.<br> <br>화면이 전환되고 이들이 악행을 막아야 할 빌런 지명섭(이학주 분)이 등장한다. 이한신이 꼭 막아야만 하고, 안서윤과 악연으로 엮인 지명섭. 나쁜 놈들 막는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, 나쁜 놈들 잡는 광수대 에이스 형사 안서윤, 사채업계 레전드 최화란이 그의 악행을 어떻게 막아낼지 기대감이 한껏 증폭된다.<br> <br>11월 18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‘가석방 심사관 이한신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<br><br>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Mr.플랑크톤' 감독 "큰 울림 있는 메시지 담아" [N현장] 11-04 다음 기아 광주공장, 가을밤 동행 콘서트 성료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