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호 “흔쾌히 피처링 참여한 라이즈 소희·에스파 닝닝 고마워” 작성일 11-04 19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EcEweWAs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YyYHwzTI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|SM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donga/20241104114042336izfe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ZySTWkUlO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donga/20241104114042336izf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|SM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tGWGXrqyD5" dmcf-ptype="general"> 샤이니 민호가 SM엔터테인먼트 후배인 라이즈 소희, 에스파 닝닝의 피처링 참여에 대해 고마움을 드러냈다. </div> <p dmcf-pid="FkAkDRyjDZ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첫 정규 앨범 ‘콜백’(CALL BACK)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보를 직접 소개했다. </p> <p dmcf-pid="3EcEweWArX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그는 ‘파이어워크스’(FIREWORKS)와 ‘비커즈 오브 유’(Because Of You)에 각각 라이즈 소희, 에스파 닝닝이 피처링에 참여해줬다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01Z1FC2XIH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“‘파이어워크스’는 새로운 장르를 도전한 곡으로, 래핑이 돋보인다. 메시지는 ‘내 안의 불씨를 터뜨리자’는 내용이다. 나 혼자만으론 안 될 거 같아서 라이즈의 소희에게 피처링을 부탁했다”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pt5t3hVZDG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이 곡 초기 버전을 듣자마자 소희가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. 청량한 보컬과 합이 잘 맞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. 고맙게도 소희가 부탁을 흔쾌히 들어줬다. 보컬의 합이 나와 잘 맞았다. 후렴도 잘 살려준 것 같다”고 만족감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UF1F0lf5DY" dmcf-ptype="general">또 닝닝과 호흡을 맞춘 ‘비커즈 오브 유’에 대해서는 “감성적인 보컬을 들려주는 노래가 될 것”이라며 “닝닝 양도 흔쾌히 허락을 해줬다. 두 후배들과 함께 무대에 서는 날을 기대하고 있다”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uTSTWkUlmW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민호의 ‘콜백’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이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7yvyYEuSwy" dmcf-ptype="general">유지혜 기자 yjh0304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오마이걸 승희, 김태리 지원군으로‥비중 커지니 존재감도↑(정년이) 11-04 다음 민호 “지치지 않는 열정 비결? 태어날 때부터…부모님 덕분”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