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방시혁과 사진' 과즙세연, 김하온과 럽스타?…사진 올렸다 '빛삭' 작성일 11-04 1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RYB60g2F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eGbPpaVz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온라인 커뮤니티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d/20241104114655558fujs.jpg" data-org-width="576" dmcf-mid="18t4dBEQF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d/20241104114655558fuj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온라인 커뮤니티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6SU25JquR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민성기 기자]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미국서 포착돼 이목을 끈 인터넷 방송 BJ 과즙세연(본명 인세연·23)이 이번엔 '고등래퍼' 출신 김하온(24)과 찍은 사진을 올려 또다시 화제다.</p> <p dmcf-pid="0PvuV1iBuM" dmcf-ptype="general">4일 온라인상에는 '과즙세연이 인스타에 올렸다가 삭제한 사진'이라는 글들이 빠르게 확산됐다.</p> <p dmcf-pid="pQT7ftnb0x" dmcf-ptype="general">과즙세연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연 자신의 생일파티 현장을 전했는데, 그 중 김하온과 함께 다정하게 찍힌 사진이 포함된 것이다.</p> <p dmcf-pid="UQT7ftnb7Q" dmcf-ptype="general">김하온은 '고등래퍼'로 데뷔해 현재 '랩:리퍼블릭'에 출연 중이다.</p> <p dmcf-pid="uxyz4FLK0P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속 김하온은 과즙세연의 볼에 손을 댄 채 브이(V)를 만들어 보여 두 사람의 친분을 짐작케 했다.</p> <p dmcf-pid="7MWq83o9z6" dmcf-ptype="general">과즙세연은 “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들어준 최고의 날”이라고 적어 생일파티의 열기를 전했다.</p> <p dmcf-pid="zh4NmJGkU8" dmcf-ptype="general">생일 선물과 케이크가 등장하는 여러 장 사진 중 파티 참석자를 직접 찍은 사진은 김하온과 여성 지인 한 명 뿐이었으나, 김하온 사진만 빠르게 삭제됐다.</p> <p dmcf-pid="ql8jsiHEz4" dmcf-ptype="general">누리꾼들은 "'럽스타'(연인들끼리 올리는 인스타그램 게시물) 아니냐", "친구 사이에도 어깨동무할 수 있다", “둘이 어떻게 아는 거냐”, “무슨 사이냐”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.</p> <p dmcf-pid="BS6AOnXDUf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과즙세연은 지난 8월 방 의장과 함께 LA 베벌리힐스의 한 횡단보도를 건너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끈 바 있다. 당시 방 의장은 과즙세연 일행의 사진을 무릎을 굽혀가면서 정성껏 찍어주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bs9LEMTNUV" dmcf-ptype="general">방 의장과의 친분에 대해 과즙세연은 “예약이 되게 어려운 식당에 이분(방 의장)이 동행해야 예약이 된다고 해 같이 갔다. 밥은 같이 먹지 않았다. 같이 먹을 만큼 친한 사이는 아니어서 예약을 해주시고 음식 설명만 해주시고 가셨다”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KO2oDRyjz2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그래서 제가 개인 방송에서도 엄청 친절하시다고 말한 것"이라며 "미국에서 처음 만났던 거다. 완전 초면이었다"고 부연했다.</p> <p dmcf-pid="9IVgweWAF9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당시 사건으로 기사가 많이 나다 보니까 위축이 되더라"면서도 "다음에는 광화문 횡단보도를 가겠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2h4NmJGkUK" dmcf-ptype="general">하이브 측은 방시혁 의장이 과즙세연과 그의 언니를 만난 것에 대해 "지인이 모이는 자리에서 두 여성 중 한 명을 우연히 만났고, 엔터 사칭범과 관련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을 준 바 있다"며 "이후 두 사람이 함께 LA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와서 예약해주고 안내해줬다"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Vl8jsiHEUb" dmcf-ptype="general">min3654@heraldcorp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아이린, 데뷔 10년 만에 솔로 도전 11-04 다음 'HIGH_FIVE 포럼' 5일 개최! '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한 미래 과제' 고찰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