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해숙 “혼전임신→결혼식날 사라진 며느리 이유미, 반가울 수 없어”(Mr. 플랑크톤) 작성일 11-04 14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6qLM7A8L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M9NJbDxL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해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14533347zaws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2kaWCo5rn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14533347zaw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해숙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447iQUNfnm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/사진 이재하 기자]</p> <p dmcf-pid="8n6Da4Iiir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김해숙이 범호자 캐릭터를 위해 중점을 둔 부분을 짚었다. </p> <p dmcf-pid="6woTOnXDdw" dmcf-ptype="general">김해숙은 11월 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새 시리즈 'Mr. 플랑크톤'(극본 조용 / 연출 홍종찬) 제작발표회에서 범호자에 대해 소개하며 연기할 때 중점을 둔 부분을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P47iQUNfiD" dmcf-ptype="general">인간문화재 역을 맡은 김해숙은 "범호자라는 인물은 평생 사명감을 짊어지고 산 것 같다. 아들(오정세 분)도 하나밖에 없는데 착한 아들이 어느 날 재미(이유미 분)라는 여자를 데리고 왔다. 그런데 반가워할 수 없는 이유가 혼전임신을 했고 뿌리 깊은 제가 결혼을 승낙했는데도 결혼식날 사라져버린다. 그러면서 아들이 처음으로 일탈을 하게 된다. 내려놔야 하는 마음에 중점을 두고 성의 있게 열심히 준비했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Q6qLM7A8eE" dmcf-ptype="general">홍종찬 감독은 김해숙과 함께 작업한 소감에 대해 "너무 좋았다. 첫 작업이었는데 꼭 한 번 작품을 해보고 싶었다. 필모그래피를 보면 아시겠지만 매번 다양한 도전을 하시는 분이다. 범호자라는 인물을 글로 봤을 때 해숙 선생님이 먼저 떠올랐다. 가장 열정적이고 즐겁게 작업해서 너무 좋았다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xM9NJbDxRk" dmcf-ptype="general">'Mr. 플랑크톤'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'해조'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'재미'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. 오는 8일 첫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y8znxuj4ic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박수인 abc159@ / 이재하 rush@</p> <p dmcf-pid="WQbgeqkPeA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유미 "'Mr.플랑크톤' 내가 해도 될까 걱정…욕심 한 번 내봤다" 11-04 다음 샤이니 민호 "첫 정규앨범, 최씨 고집 내려놨다. 그럼에도 포기 못한 건…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