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종찬 감독 “이유미, 바람에 날아갈까 걱정...대단한 에너지의 배우” [MK★현장] 작성일 11-04 13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wbd60g2Gt"> <p dmcf-pid="HrKJPpaVX1" dmcf-ptype="general">홍종찬 감독이 배우 이유미의 에너지를 극찬했다.</p> <p dmcf-pid="XkKJPpaV55" dmcf-ptype="general">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‘Mr. 플랑크톤’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. 이날 현장에는 우도환, 이유미, 오정세, 김해숙, 홍종찬 감독이 참석했다.</p> <p dmcf-pid="ZE9iQUNfGZ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미는 ‘Mr. 플랑크톤’의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“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때 계속 눈떠보니 다음 화를 찾고 있더라. 매화마다 너무 새로운 사건이 발생하고, 재미의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”고 말문을 열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ABe83o9t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홍종찬 감독이 배우 이유미의 에너지를 극찬했다. / 사진 = 천정환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mksports/20241104114504235jirv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YoFfqYxpG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mksports/20241104114504235jir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홍종찬 감독이 배우 이유미의 에너지를 극찬했다. / 사진 = 천정환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1cbd60g2HH" dmcf-ptype="general"> 이어 “‘이걸 내가 해도 될까’ ‘잘 해낼 수 있을까’ ‘내가 하면 욕심이 아닐까’하는 걱정이 들 정도로 캐릭터와 사랑에 빠졌다. 안 할 수 없었다”며 “‘욕심을 내자’ 하는 마음으로 연기했다”고 고백했다. </div> <p dmcf-pid="tkKJPpaVZG" dmcf-ptype="general">홍종찬 감독은 이유미에 대해 “워낙 작고 마르고 여리여리 하다. 바다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하는데 바람이 너무 세서 날아갈까 봐 걱정도 많이 했다”며 “그만큼 여리여리한데, 연기를 할 때는 다음이 없는 것처럼, 지금이 다인 것처럼 작은 체구에서 모든 에너지를 발산한다. 참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했다”고 극찬했다.</p> <p dmcf-pid="FWimAPlo5Y" dmcf-ptype="general">‘Mr. 플랑크톤’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‘해조’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‘재미’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. 오는 11월 8일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3YnscQSgtW" dmcf-ptype="general">[금빛나 MK스포츠 기자]</p> <p dmcf-pid="0GLOkxva1y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Mr. 플랑크톤' 우도환 "꼭 하고 싶다 생각한 작품…욕심 많이 났다" [MD현장] 11-04 다음 윤하의 개복치 사랑, 리패키지 앨범으로 이어진다…14일 발매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