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로이 모레츠 "나는 게이 여성" 커밍 아웃…카밀라 해리스 지지 선언 작성일 11-04 1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[N해외연예]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tSytI9HF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vErvj3I3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클로이 모레츠 (Photo by VALERIE MACON / AFP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14835763wmja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zyJLEMTN3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14835763wmj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클로이 모레츠 (Photo by VALERIE MACON / AFP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TDmTA0CzE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정유진 기자 = 미국의 '국민 여동생' 클로이 모레츠가 자신을 "게이 여성"이라고 칭하며 공식적으로 커밍아웃했다.</p> <p dmcf-pid="KuGZuT6FFk" dmcf-ptype="general">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1일(현지시간)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미국 대선 후보인 카밀라 해리스를 지지하는 글을 올리며 자신의 성적 정체성을 밝혔다. 공개한 글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"정부는 여성으로서의 내 몸에 대해 어떤 권리도 갖고 있지 않다, 내 몸에 대한 결정권은 오직 나 자신과 내 담당 의사에게만 있다"며 "카밀라 해리스는 이런 권리를 지켜줄 것이다"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97H57yP3Fc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나는 게이 여성으로서 LGBTQ+ 커뮤니티를 지키기 위한 법적인 보호의 필요성을 믿는다, 우리는 이 나라에서 보호가 필요하며 우리에게 필요하고 또 마땅히 주어져야 할 보살핌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"면서 카밀라 해리스에게 투표를 한 사실을 알렸다.</p> <p dmcf-pid="2zX1zWQ0pA" dmcf-ptype="general">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2018년부터 동성의 모델 케이트 해리슨과 연인 관계를 이어왔다. 두 사람은 연인 관계임을 인정한 바 없으나 올해 4월 약혼을 한다는 소문에 휩싸이기도 했다. 클로이 모레츠가 공개적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. </p> <p dmcf-pid="VTDmTA0C7j" dmcf-ptype="general">아역 배우 출신인 클로이 모레츠는 영화 '킥 애스: 영웅의 탄생'(2010)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. 그는 지난 2020년 영화 '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'에서 동성애 치료 센터에 보내진 레즈비언 십 대 소녀를 연기하기도 했다. 또한 2018년 BBC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미국 조지아주의 보수적인 기독교 마을에서 두 게이 오빠가 자기혐오와 싸우는 것을 보며 자라왔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fywsycphUN" dmcf-ptype="general">eujenej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불꽃남자' 샤이니 민호 "타고난 열정은 부모님" 11-04 다음 ‘Mr. 플랑크톤’ 김해숙 “손녀→며느리 이유미, 반가워할 수 없어”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