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호 “샤이니 멤버들, 솔로 컴백에 반응 無...이 녀석들아 연락 좀 해라” 작성일 11-04 1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d5NmJGku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fSRa4Iiz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이니 민호. 사진l강영국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today/20241104114819126ogpd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b6ZardYcU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today/20241104114819126ogp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이니 민호. 사진l강영국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24veN8Cnzu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샤이니 민호가 멤버들과 끈끈한 사이임을 강조했다. </div> <p dmcf-pid="V4veN8CnUU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4일 오전 11시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첫 정규 앨범 ‘콜 백’(CALL BACK)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.</p> <p dmcf-pid="f8Tdj6hL0p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민호는 신보에 대해 “‘체이스’는 제가 좋아하는 것만 담은 고집을 부린 앨범이었는데, 이번에는 스태프들의 의견을 많이 들었다. 저와 데뷔 때부터 함께한 스태프들도 있고, 오랜 기간 합을 맞춰온 스태프들도 있어서 저보다 저를 더 잘 알 것이라고 생각했다. 최씨의 고집을 내려놓고, 제 의견 10%와 스태프 의견 90%로 완성했다”라고 소개했다.</p> <p dmcf-pid="4Bs8JbDx30" dmcf-ptype="general">컴백을 앞두고 멤버들이 어떤 말을 해줬냐는 말에는 “이런 말씀 드리기 그런데, 너무 친해지고 가족 같은 사이다 보니까 뭐가 나와도 별 반응이 없다. 그만큼 저희 사이가 가까워서 표현이 쑥스러운 시기가 된 것 같다. 그래도 아직까지 반응이 없는 것을 보면...이 녀석들아 연락 좀 해라”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dmcf-pid="8bO6iKwM03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‘콜 백’은 무게감 있는 베이스 사운드와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피아노 라인이 어우러진 팝 장르의 노래다. 망설임 없이 상대방에게 직진해 마음을 전하겠다는 내용의 가사와 진심이 담긴 민호의 보컬이 설렘을 안긴다. 이날 오후 6시 발매.</p> <p dmcf-pid="6KIPn9rR0F" dmcf-ptype="general">[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엄마에게 일할 권리를'... 그 운동 시작한 사람입니다 11-04 다음 데프콘 "전여친 우연히 마주쳐... 눈길도 안 주더라" (탐정들의 영업비밀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