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솔로 컴백’ 민호, 샤이니 멤버들 호통 “연락 좀 해라!” 작성일 11-04 1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1Bz4FLKd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klCGD7vR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샤이니 민호. 사진 | SM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SEOUL/20241104114744913vpqb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4llCGD7vd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SEOUL/20241104114744913vpq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샤이니 민호. 사진 | SM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wTSZmBWdA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정하은 기자] 샤이니 민호가 멤버들을 향해 “연락 좀 해라”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.</p> <p dmcf-pid="Q5q7ftnbnj" dmcf-ptype="general">샤이니 민호가 4일 첫 정규 앨범 ‘콜 백(CALL BACK)’을 발표한다. 신보 발매를 앞두고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.</p> <p dmcf-pid="xUf2M7A8MN" dmcf-ptype="general">민호 첫 정규 앨범 ‘콜 백’은 민호가 지난 2022년 12월 솔로 데뷔를 알린 첫 번째 미니앨범 ‘체이스’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된다.</p> <p dmcf-pid="yqP8JbDxia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‘콜 백’ 발표와 함께 오는 11월30~12월1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첫 솔로 단독 콘서트 ‘민 : 오브 마이 퍼스트(MEAN : of my first)’를 개최한다. 민호는 “첫 콘서트이기 때문에 저의 모든 걸 보여드릴 것“이라고 다짐했다.</p> <p dmcf-pid="WxaoDRyjig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민호의 활동으로 샤이니의 전 멤버가 솔로로서 정규앨범과 콘서트를 진행하게 됐다. 이에 대해 자부심을 드러낸 민호는 “제가 마지막 솔로 정규 주자다. 멤버들이 워낙 잘 앨범을 만들었고 공연을 해왔기 때문에 부담이 됐지만 좋은 원동력이 됐다”며 “단체 뿐만 아니라 솔로로서 정규앨범을 내며 공연을 한다는게 제 자부심이다. 저희는 솔로마다 개성이 강하지만 팀으로 뭉쳤을 때 샤이니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팀이라는 게 자랑스럽다”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YDvlXrqyno" dmcf-ptype="general">샤이니 멤버들의 응원에 대해선 “아직까지 멤버들이 연락이 없다. 많이 바쁜가보다. 워낙 가까워서 표현하는게 쑥스러워졌다. 서로 리액션을 잘 안해준다”고 너스레를 떨며 “연락 좀 해라”라고 멤버들을 다그쳐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. jayee212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언더독 반란’ 브리지 한국 오픈팀, 세계 무대 8강 신화 창출 11-04 다음 민호 “최강창민=내 표준,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자주 만나”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