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종찬 감독 “우도환 눈빛, 날카로움에 퇴폐미까지 있어” (Mr.플랑크톤) [MK★현장] 작성일 11-04 14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kPmuT6FZt"> <p dmcf-pid="42X6siHEX1" dmcf-ptype="general">홍종찬 감독이 배우 우도환의 눈빛에 대해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8VZPOnXDt5" dmcf-ptype="general">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‘Mr. 플랑크톤’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. 이날 현장에는 우도환, 이유미, 오정세, 김해숙, 홍종찬 감독이 참석했다.</p> <p dmcf-pid="641xCo5r1Z" dmcf-ptype="general">우도환은 어디로 튈지 예측이 안 되는, 오늘 하루를 재미로만 사는 ‘해조’의 결핍과 공허를 연기한다. 해조에 대해 ‘방랑’이라고 정의한 우도환은 “대본 1화 부터 첫 신부터 이 드라마는 해야겠다 싶었다. ‘나는 이제 죽는다’라는 대사로 시작되는데, 처음에는 이렇게 힘들지 몰랐다. 죽는지 알고 살아가는 6~7개월 동안 ‘죽음을 앞둔 사람의 심리는 어떨까’를 생각하면서 연기를 하니 그 지점이 힘들었다“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8tMhg1m1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홍종찬 감독이 배우 우도환의 눈빛에 대해 언급했다. / 사진 = 천정환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mksports/20241104115112945aizr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ViH8mJGkH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mksports/20241104115112945aiz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홍종찬 감독이 배우 우도환의 눈빛에 대해 언급했다. / 사진 = 천정환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Q6FRlats1H" dmcf-ptype="general"> 우도환에 대해 홍종찬 감독은 “개인적인 친분은 없지만 초창기 작품 속에서 눈에 들어오는 배우였다. 모르는 배우지만 지켜봐 왔다”며 “우도환의 눈을 보면 만화에서 나올 것처럼 깊다. 날카로움도 있는데 퇴폐미도 있다”고 극찬했다. </div> <p dmcf-pid="xMUiycph1G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겉모습의 이야기일 수 있지만 무엇보다 플랑크톤이라는 대본을 본능적으로 깊숙이 이야기했다. 더 말할 필요가 없었다. 그 정도로 이 작품과 해조를 너무 잘 이해했다”고 자부심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yWAZxuj4GY" dmcf-ptype="general">‘Mr. 플랑크톤’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‘해조’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‘재미’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. 오는 11월 8일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WYc5M7A81W" dmcf-ptype="general">[금빛나 MK스포츠 기자]</p> <p dmcf-pid="YP3eSNFOZy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태 IT 의사결정자 57% "생성형 AI 보안 우려" 11-04 다음 'Mr. 플랑크톤' 감독 "이유미, 작은 체구로 에너지 엄청나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